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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박성현 ‘숍라이트 우승을 노려라’ 표명중 기자
표명중 기자 2018-06-09 07:52:07


[갤러웨이(미국)=뉴스엔 이재환 기자]

201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5번째 대회 '숍라이트 LPGA 클래식'이 6월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에 위치한 스톡튼 시뷰 호텔&골프클럽(파71/6,217야드)에서 진행된다.

이날 박성현이 티샷을 구사하고 있다.
LPGA 통산 7승을 기록 중인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30 한화큐셀)은 지난해 이 대회를 시작으로 '마라톤 클래식',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까지 3승을 거뒀다.

3라운드로 치뤄지는 이번 대회 첫날 1라운드 경기에서 김인경은 2015년과 2016년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2012년과 2014년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펼쳤다.

김인경 외에 전인지 신지은 김세영 고진영 최운정 양희영 이정은, US 여자오픈'에서 컷 탈락한 박성현 등이 우승을 노린다.

한편 올 시즌 2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오픈'을 제패한 아리아 주타누간(태국)과 연장전에서 아쉽게 패해 준우승한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 3위 렉시 톰슨(미국)도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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