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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 이천희 “선택은 내가 한 것, 아쉬운 결과도 수용해야”(인터뷰)
2018-06-09 08:29: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천희가 일부러 독특한 장르만 찾아 하는 건 아니라고 밝혔다.

영화 ‘데자뷰’에 출연한 배우 이천희는 최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참여한 영화, 그리고 연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지난 5월30일 개봉한 ‘데자뷰’는 차로 사람을 죽인 후, 공포스러운 환각을 겪게 된 여자가 견디다 못해 경찰에 찾아가지만 사고가 실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천희는 지민(남규리)이 말한 사고가 없었음을 확인했지만, 계속해서 그녀를 향한 감시를 멈추지 않는 형사 인태로 분해 강렬한 활약을 펼쳤다.
비교적 많지 않은 예산의 소규모 영화인 탓에 이천희는 '이 예산 갖고 만들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역시 예상대로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분량이 많이 잘려져 나갔고, 극 전개가 다소 매끄럽지 않은 부분도 있었다. 오히려 그런 점 때문에 영화 자체는 1차원적인, 쉬운 스릴러가 될 수 있었지만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

"보고 고민하는 스릴러가 있다면 우리 영화는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스릴러다. '15세 관람가도 저렇게 이야기가 흘러가는구나'라고 할 수 있는 영화다. 처음 봤던 대본엔 이야기가 더 많았다. 1시간30분 안에 다 담아내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다. 우리도 계획하면서 했어야 했는데 너무 그 감정대로만 하다보니 늘어지는 부분이 있었고 '편집까지 생각하면서 연기를 했어야 됐나?' 그런 생각도 하게 된다. 연결이 잘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이천희는 장르의 특성상 촬영장 분위기 역시 그리 화기애애하지만은 않았다고 회상했다. 이천희는 "그리 유쾌하지 않았다. 장르적인 것도 있어서 그런지, 빠듯해서 그런지 연기자들도 한 번만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을 수도 있다. 근데 시간적인 여유나 아쉽게 넘어간 것들이 쌓이고 쌓이면서 아쉬움이 있는 현장이었다. 그리기 쉽지 않은 시나리오로 찍다보니 제작진도 어려움이 많고 우리 입장에서는 한 시간만 더 찍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거다. 전반적인 예산의 문제였다. 촬영 회차도 많고 하니까 다들 예민한 것도 있었다. 현장에서 짜증내거나 그런 것보다는 되게 집중해서 찍긴 했다. 남규리 씨도 계속 캐릭터에 몰입해 있어야 했다. 드라마만큼 타이트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비록 아쉬움이 남더라도 이천희는 겸허하게 관객들의 평가와 흥행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이 영화를 할 땐 흥행을 목표로 하지만 어쨌든 우리가 선택을 한 거다. 관객들에게 보여줄 때 이게 가장 잘 흥행할 수 있다고 만들어 보여주는 거라 그게 흥행으로 돌아오면 '다행이다'고 하는데 아쉬운 결과가 나온다면 그것 역시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나."

'데자뷰'뿐 아니라 최근 이천희가 배우로서 보여주고 있는 행보도 눈여겨볼 만 하다. 지난 2015년 '생선 인간'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영화 '돌연변이'에 이어 이천희는 미스터리 스릴러 '데자뷰'를 영화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천희는 계속해서 실험적이거나 독특한 작품을 선택하는 이유에 대해 "'일부러 독특한 장르만 할 거야' 이랬던 건 아니다. ‘돌연변이’ 때도 시나리오를 보고 '이걸 어떡해 찍으려 하지? 왜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하지? 사람이 물고기가 되는데..'라고 생각했다. 만화적인 느낌에서 끌렸던 시나리오였고, '데자뷰'는 나도 헷갈렸다. '그럼 누가 나쁜 놈이야? 처음엔 다 사이코야?' 이런 생각도 했다. 뭔가 특이한 장르물이란 생각보다는 '대본이 좀 재밌다, 쉽게 범인 찾아가는 스릴러물이 아니구나. 이런걸 만들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가장 컸던 건 예산이 작은 영화였던 것이다. '돌연변이'도 그렇고 이번 영화도 그렇고 큰 예산을 갖고 찍는 게 아니었다. 그 정도 예산을 갖고 찍은 영화치고는 '돌연변이'도 되게 잘 만들었다 생각한다. 예산이 더 많아 기가 막힌 물고기 탈을 만들었다면 좋았을테지만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다른 배우들이 이걸 안하는 건가?' 그런 생각도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데자뷰'를 통해 배우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천희의 차기작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천희는 자신이 거의 해보지 못한 코미디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천희는 "처음엔 코미디 장르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다. 내가 겁내하는 것에 도전하는 게 좋다"고 말해 이천희표 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가구 관련 사업을 병행하며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인 이천희는 영화 '도어락'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사진=씨네그루 키다리이엔티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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