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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희 “‘스케치’ 임화영과 친자매, 서로 의지하는 사이”(최파타)
2018-06-08 13:49:1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뮤지컬 배우 임강희가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에 출연 중인 배우 임화영과 친자매 사이임을 밝혔다.

임강희를 포함한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의 주연배우 이지훈, 강필석은 6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라이브를 선보였다.
왼쪽부터 이지훈, 임강희, 강필석
▲ 왼쪽부터 이지훈, 임강희, 강필석
DJ 최화정은 임강희를 보고 "너무 예쁘다. 전도연 씨 분위기가 난다. TV에서 자주 본 예쁜 얼굴이다. TV 출연은 안 하셨는가?"라고 물었다. 임강희는 "사실 동생이 TV에 나오는 여배우다"고 털어놨다. 임강희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나왔고, 지금 '스케치'에 출연 중인 배우 임화영 씨가 제 동생이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깜짝 놀라며 "어쩐지 너무 익숙하다고 생각했다. 자매가 둘 다 배우라니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임강희는 "그렇다.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고 공감을 표했다. 임강희는 "동생과 4살 차이인데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 제가 좀 감성적이고, 동생은 이성적이다. 제가 휘청거릴 때마다 동생이 잡아주는 편이다"고 밝혔다.

한편 임강희 동생 임화영은 '스케치'에서 박학다식한 해커 오영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



#039;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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