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이영자, 아이스버킷챌린지 기부로 동참 ‘홍진경·김원희 지목’
2018-06-08 10:57:29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김숙의 지목을 받아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개그우먼 김숙은 6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한 우리 영자 언니 SNS가 없어서 제가 대신 올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영자는 "루게릭 전문 요양 병원이 건립되면 좋겠습니다. 우리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이 그곳에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며 기부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영자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모델 홍진경,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 방송인 김원희를 지목했다.

한편 이영자와 김숙은 비보TV와 Olive가 공동기획한 '밥블레스유'에 함께 출연한다. '밥블레스유'는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그에 맞는 요리를 추천해주는 신개념 고민 상담 프로그램이다



.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안시성’ 신녀 정은채는 왜 계륵이 됐나
‘집사부일체’ 차인표 신애라 아들 차정민, 美서 밴드활동 근황 공개
‘여배우라 해도 믿겠어’ 김연아, 역대급 비주얼
‘별별톡쇼’ 박준금, 압구정 아파트+대부도 임야 상속받은 금수저
차인표♥신애라, 선물 받은 한정판 H자동차 왜 7개월 만에 되팔았나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마이웨이)[결정적장면]

현빈 ‘손예진 무대인사에 집중’(협상) [포토엔HD]

‘안시성’ 신녀 정은채는 왜 계륵이 됐나[무비와치]

류현진, 5회 무사 1,2루서 무실점..5이닝 무실점(5보)

신애라와 함께하는 힐링캠프? ‘집사부일체’ 모범부부란 이런 것[어제TV]

‘여배우라 해도 믿겠어’ 김연아, 역대급 비주얼

류현진, SD전 1회 KKK 퍼펙트(1보)

류현진, 4회 공 7개로 삼자범퇴(4보)

추석대전 1라운드 ‘안시성’ ‘명당’ ‘협상’ 줄세우기[박스오피스]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보이스2’ 김우석 “손가락 ..

배우 김우석이 ‘보이스2’ 촬영 중 강렬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김우석은 9월 20일..

지성 “‘아는와이프’ 게임 중독 남편..

또 형사? ‘암수살인’ 감독 밝힌 김윤..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현빈, 얼마나 바쁘기에 연애도 못할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