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슈츠’ 장동건X박형식 관계 변화할까? 역대급 위기가 불러온 파장
2018-06-07 15:35:49


[뉴스엔 박수인 기자]

장동건이 박형식 집을 찾아간다. 이유는 무엇일까.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가 후반부에 접어들며 예상치 못한 스토리폭탄을 터뜨렸다. 6월 6일 방송된 13회에서 에이스 변호사 최강석(장동건 분)이 소송을 당하는 위기에 처한 것. 누군가가 꾸민 일이 분명하지만, 이 일로 최강석과 13년을 함께 일해온 법률비서 홍다함(채정안 분)은 ‘강&함’에서 해고까지 당하게 됐다.
최강석 입장에서 현재 상황은 당황스럽고 답답할 수밖에 없다. 어떤 승부에서건 져본 적이 없는 그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홍다함의 해고 사유는 그녀가 최강석의 실수로 보이는 것을 덮기 위해 저지른 잘못이 탄로났기 때문이다. 완벽한 만큼 자존심도 강한 남자 최강석에게는 역대급 위기다. 과연 최강석이 이 위기와 어떻게 마주할 것인지 안방극장의 관심과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7일 ‘슈츠(Suits)’ 제작진이 힘든 만큼 다소 흐트러진 최강석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완벽해서 치명적이었던 남자 최강석에게서는 볼 수 없던 모습이라, 그가 흐트러진 채 찾아간 곳이 고연우(박형식 분)의 집이라 더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석은 늦은 밤 술에 취한 채 고연우의 집을 찾아갔다. 고연우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최강석에 놀란 듯 당황한 표정. 그런 고연우 반응과 상관 없이 최강석은 소파에 털썩 앉아 이야기를 꺼내고 있다. 심각함, 진중함, 놀람 등을 오가는 최강석과 고연우의 복잡미묘한 표정이, 이들이 대체 무슨 대화를 나누는 것인지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또 하나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가장 힘든 순간 최강석이 찾아온 사람이 바로 고연우라는 것이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자신에게 위기가 될 수 있는 인물이지만, 결국 최강석이 자신이 처한 상황과 마음을 가장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이는 고연우뿐인 것이다. 시간이 흐르고 함께 콤비플레이를 펼치며 두 남자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앞서 고연우가 최강석의 집을 찾아갔을 때, 그는 최강석이 스스로 자신의 과거 실수와 마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사건은 최강석이라는 사람이 ‘인간미’를 장착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다. 그리고 이번에는 거꾸로 최강석이 고연우의 집을 찾았다. 아무도 들을 수 없는 둘만의 대화를 통해 이번에는 또 어떤 변화가 생길까. 이것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위기는 찾아왔다. 최강석과 고연우는 이 위기에 부딪혀야 한다. 위기 앞에 선 두 남자의 이야기는 6월 7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몬스터유니온



, 엔터미디어픽처스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故 허은정 살해 용의자 얼굴과 결정적 단서
사우스 클럽 남태현 “논란 너무 많았던 나, 동생 남동현은 내 길 걷지않길...
‘스케치북’ 소향 “스무살에 결혼해 20년차, 시아버지가 매니저 역할”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신민아, 55억 매입한 용산 건물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 이유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싶다’ 故 허은정 살해 용의자 얼굴과 결정적 단서(종합)

홍명보 전무 “선수·감독, 입장 결과 180도 달랐다”

[포토엔HD] 신태용 감독, 홍명보에게 90도 인사 ‘그 마음 알겠더이다~’

‘히든싱어5’ 양희은 “이성미, 리포터 시절 깨워줄 사람 없어 방송국서 잤다”

‘스케치북’ 소향 “스무살에 결혼해 20년차, 시아버지가 매니저 역할”

사우스 클럽 남태현 “논란 너무 많았던 나, 동생 남동현은 내 길 걷지않길”[결정적장면]

홍명보 전무 “4강 신화, 후배들 부담·짐 지게 한 대회”

신민아, 55억 매입한 용산 건물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 이유(별별톡쇼)

美언론 월드컵 아시아 베스트11, 박지성-홍명보 등 韓 4명

‘차달남’ 크리스 벤와→안도 미키, 몰락한 스포츠 스타(종합)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국내에서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톱배우 강동원이 아무도 자신을 몰라보는 할리우드..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2’ 하정우 “과거신, 얼굴 ..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티 깎아 ..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