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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많이 성장” 온앤오프 ‘믹스나인’ 데뷔무산 딛고 절치부심 컴백(종합)
2018-06-07 11:53:14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그룹 온앤오프(효진, 제이어스, 와이엇, 이션, MK, 유, 라운)가 컴백했다.

온앤오프는 6월 7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 앨범 ‘You Complete Me(유 컴플리트 미)' 발매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 작업기와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전면에 내세운 타이틀곡 ‘Complete(널 만난 순간)’은 모노트리 황헌이 메인 작사, 작곡, 편곡가로 나서 완성한 트랙. 청량한 감성을 품은 질주감 있는 하우스 비트의 노래로 철없는 소년의 외침 같다가도, 때론 도발적인 남자같은 상반된 느낌이 녹아있는 댄스곡이다.

타이틀곡 이외에도 ‘Fly Me To The Moon(플라이 미 투 더 문)’, ‘아침(Good Morning)’,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 스웨덴을 대표하는 Dirty Loops와, 한국의 프로듀싱팀 모노트리가 합작해 만든 ‘나 말고 다(Incomplete)’, ‘스물네 번(86400)’등 총 6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 또한 실력파 프로듀싱팀 모노트리와 함께 작업해 온앤오프만의 아이덴티티와 매력을 부각, 한층 성장된 온앤오프만의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효진은 "이번 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신나는 곡, 잔잔한 발라드 등 우리만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 담겨 있으니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다. 타이틀곡은 온앤오프만의 청량함을 보여주는 곡이다. 이제 여름인데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시원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고 말했다.

라운은 "처음 타이틀곡을 듣고 포카리스웨트 광고가 생각나 찾아보기도 했다. 비슷한 영상과 음악을 찾아보니까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 노래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라운은 멤버들 사이에서 만장일치로 청량한 콘셉트를 가장 잘 소화한 멤버로 꼽혔다.

완전체 컴백은 10개월 만이다. 온앤오프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데뷔 앨범 'ON/OFF(온앤오프)'로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알리며 음악 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첫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 고심 끝에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방송된 JTBC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전 멤버가 출연했으나 제작사가 당초 우승 혜택으로 약속했던 지난 4월 데뷔가 최종 무산되며 다시 본 소속사로 돌아와 이번 컴백 준비에 매진해왔다.

이에 대해 라운은 "물론 비록 '믹스나인' 데뷔는 무산됐지만 그때 정말 프로그램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준비하며 배운 점들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힘들 때마다 같이 열심히 했고 멤버 형들과 같이 못 한 게 아쉽기는 하지만 다시 온앤오프로 돌아와 성장한, 발전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제이어스는 "우리는 연습생 기간이 길었다. 그에 비해 '믹스나인'을 할 때는 처음 보는 친구들과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 좀 더 잘 맞는 멤버들의 소중함이 느껴졌고 그런 소중함을 좀 더 배운 것 같다"고 말했다.

효진은 "'믹스나인'에 나가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도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잘하더라. 그런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 마지막까지 아무 문제 없이 잘 마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라운과 나 같은 경우 데뷔조에 발탁됐다가 무산이 됐다. 무산은 됐지만, 같이 함께하지 못 하게 돼 아쉽지만 '믹스나인'이란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 멤버들이 무대 경험 등 많은 점들을 배우고 왔다. 그런 경험들을 통해 한층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그런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온앤오프만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테니까 많이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 차례 아픔을 겪었지만 아쉬워만 하긴 이르다. WM엔터테인먼트에서 전문화된 기획력과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년 동안의 트레이닝을 마쳤고, 데뷔 앨범 활동 및 '믹스나인' 출연을 통해 이미 가창력과 퍼포먼스적 역량, 스타성을 어느 정도 입증하는데 성공했기 때문. 지난 3월 일본 도쿄에서 총 2회에 걸친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현지에서도 주목받았고, 4월에는 대세 스타들만이 촬영한다는 통신사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신보 활동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이번 활동 목표는 무엇일까. 효진은 "일단 10개월 만에 컴백하는데 우리가 그동안 앞서 말씀드렸듯 '믹스나인' 등 여러 경험을 통해 한층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 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그걸 보여드림으로써 우리를 좀 더 많이 알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가능하다면 음악 방송에서 1위도 하고 싶고 신인상도 타보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와이엇도 올해 활동 목표로 신인상을 꼽았다.

온앤오프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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