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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X신하균X송지효X이엘 ‘바람바람바람’ 무삭제판 VOD 프리미엄 서비스 오픈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6-07 11:49:00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바람 바람 바람'이 무삭제판 VOD 서비스를 론칭한다.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은 6월7일 극장 상영본에서 삭제됐던 장면들을 추가한 무삭제판 VOD 프리미엄 서비스를 오픈한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영화다.
이번 무삭제판 VOD 프리미엄 서비스는 지난 5월 24일 오픈한 VOD 극장 동시 서비스와 동일하게 IPTV(올레tv, Btv, U+TV 등), 디지털케이블(홈초이스 등), 네이버 N스토어, 원스토어, 구글 플레이, 티빙, 곰TV, pooq, 카카오페이지, 웹하드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바람 바람 바람' 무삭제판 VOD 프리미엄 서비스에는 극장 상영본에선 볼 수 없었던 명장면들을 추가, 솔직하고 대담한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끼게 해줄 것이다.

한편 지난 4월 5일 개봉한 '바람 바람 바람'은 전국 ‘어른이’ 관객들 사이에 유쾌한 웃음바람을 일으키며 2018년 한국 영화 개봉작 흥행 톱 10위에 등극, 청불 코미디 흥행작 대열에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이병헌 감독 특유의 말맛 매력을 찰떡같이 살린 충무로 명배우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의 환상적인 케미는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와 함께 뜨거운 입소문 돌풍을 일으켰다. 또한 '바람 바람 바람'은 3040 관객은 물론 기혼 및 중장년층 관객들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막강한 흥쟁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이번 '바람 바람 바람'의 무삭제판 VOD 프리미엄 서비스 론칭은 영화를 아직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뿐만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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