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韓 장편 애니메이션 새 영역 개척”..‘언더독’ 부천영화제 개막작 선정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6-07 11:38:54


[뉴스엔 박아름 기자]

'마당을 나온 암탉' 오성윤, 이춘백 감독 차기작이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 사상 220만이라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마당을 나온 암탉'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7년만에 선보이는 차기작 '언더독'이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된 가운데, 캐릭터들의 위풍당당함이 물씬 풍기는 론칭 포스터를 6월7일 공개했다.
'언더독'은 오는 7월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국내 애니메이션의 개막작 초청은 2003년 '원더풀 데이즈' 이후 15년 만이다.

2011년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역대 최고 흥행 신화를 세운 오성윤, 이춘백 감독의 차기작이자,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등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의 빛나는 목소리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언더독'은 하루 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가 각기 다른 개성으로 똘똘 뭉친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며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견생역전 프로젝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 스스로를 찾기 위한 개들의 감동적인 여정을 담았으며 소재와 표현 모두에서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영역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작화, 배경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뛰어난 완성도와 저마다의 개성으로 살아 숨 쉬는 친근하고도 강렬한 캐릭터, 그리고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배우들의 목소리 열연이 돋보인다. 소외된 이들이 함께 모여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 현실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따스한 위로와 웃음을 전해 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언더독'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언더독'은 개막작 선정 소식과 함께 위풍당당한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DOGS, BE AMBITIOUS!”라는 슬로건을 배경으로 위풍당당하게 걸어오는 주인공들의 모습과 “집 떠나면 개고생? 개이득!” 이라는 반전 카피는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뀌어버린 이들에게 펼쳐질 다이나믹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입에 뼈다귀를 물고 있는 주인공 뭉치를 비롯하여 인간을 싫어하는 들개 ‘밤이’, 떠돌이 개들을 이끄는 ‘짱아’와 군견 출신의 노장 ‘개코’, 그리고 귀여운 ‘아리&까리’와 ‘토리’까지 저마다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언더독'은 2018년



하반기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
‘1슈팅’ 無존재감 메시, 경기 종료 후 無매너도 씁쓸
‘슈돌’ 강형욱, 6개월 아들과 대형견 한꺼번에 돌보는 일상
윤서인, 또 정우성 저격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며 살걸”
‘조재현 미투 폭로’ 최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의미심장 글
김혜연 집 공개, 네 자녀 뛰어놀아도 될 만큼 으리으리
김혜연 “뇌종양 판정에 유서까지, 한달 동안 시한부였다”
고윤성 “이상형에 딱 맞는 유소영, 첫키스는 한강에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슈돌’ 강형욱, 6개월 아들과 대형견 한꺼번에 돌보는 일상

‘저 수비로 될까’ 싶던 아르헨티나, 메시는 또 고개 숙였다

베컴 “월드컵 결승전은 잉글랜드 대 아르헨티나” 예상

‘1슈팅’ 無존재감 메시, 경기 종료 후 無매너도 씁쓸

윤서인, 또 정우성 저격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며 살걸”

‘조재현 미투 폭로’ 최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의미심장 글

김혜연 집 공개, 네 자녀 뛰어놀아도 될 만큼 으리으리(좋은아침)

김혜연 “뇌종양 판정에 유서까지, 한달 동안 시한부였다”

아르헨티나 감독 “패하면 메시 책임? 불공평해”

슈틸리케 혹평 “슬프지만 한국은 3패, 스웨덴에 진 것 당연…손흥민 존재감 부정”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

조재현이 반격에 나섰다. 조재현 법률대리인은 6월21일 뉴스엔을 통해 16년 전 조..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아픔도 ..

‘탐정: 리턴즈’ 성동일 “염색했냐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