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시체처리를 부탁해” “‘궁금한이야기Y’ 경기도 길고양이 연쇄살해범 추적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6-07 10:36:28


[뉴스엔 황수연 기자]

■사체로 발견된 고양이들, 의문의 죽음

얼마 전, 한 동물단체로부터 다급히 제보가 들어왔다. 경기도의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의 사체가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사체들은 모두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였다고. 이곳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 동네에 살고 있다는 캣맘 미주(가명) 씨는 지난 4월, 아파트 인근에서 심상찮은 쪽지를 발견했다. 그 안에는 ‘시체처리를 부탁 한다’는 섬뜩한 말이 적혀있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믿기 힘든 장면을 목격했다. 그녀가 본 것은 잔혹하게 훼손되어 하반신만 남아 있는 새끼 고양이의 사체. 그런데 이상하게도, 고양이 사체에는 혈흔이 거의 묻어있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복부의 장기도 제거 된 상태였다.

이 동네에서 고양이 사체가 발견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동네에서 ‘메기’ 라고 불리던 길고양이도 맞아 죽은 채 발견 된 것.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메기의 몸에도 역시 사체를 잔인하게 훼손한 흔적이 남아있었다. 메기를 정성으로 돌봤다던 캣맘 태희(가명) 씨는 이 사건으로 한동안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대체 이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이 살해사건은 동일 인물의 소행인 것인지 그렇다면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지 알아본다.

■잔혹하게 고양이를 살해한 범인은 누구인가.

이 동네의 캣맘들은 언젠간 자신들이 범인의 타겟이 될지도 모른다며 두려워하고 있었다. 실제로 사건을 분석한 표창원 의원은 “동물학대가 인간에 대한 폭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연쇄살인범들의 경우에 거의 예외 없이 동물학대 경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캣맘들은 제작진에게 한 가지 수상한 이야기를 더 들려주었다. 1년 전, 길고양이들을 위해 만들어 놓았던 집을 누군가가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 최근 연쇄적으로 일어난 살해사건과 1년 전 그 일이 연관성이 있는 것은 아닐까.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동네 캣맘들과 제작진은 현장 근처 CCTV를 확인했다. 안타깝게도 사건 현장에는 CCTV가 없었다. 근처 다른 CCTV에서도 범인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섬뜩한 쪽지 외에 뚜렷한 단서를 남기지 않고 사라진 범인. 과연 제작진과 캣맘들은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6월 8일 금요일 오후 9시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평화롭던 마을을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게 만든 길고양이 연쇄살해 사건에 대해 취재하고, 길고양이들을 잔혹하게 죽인 범인의 정체에



대해 추적해본다.(사진=sbs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
‘1슈팅’ 無존재감 메시, 경기 종료 후 無매너도 씁쓸
‘슈돌’ 강형욱, 6개월 아들과 대형견 한꺼번에 돌보는 일상
윤서인, 또 정우성 저격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며 살걸”
‘조재현 미투 폭로’ 최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의미심장 글
김혜연 집 공개, 네 자녀 뛰어놀아도 될 만큼 으리으리
김혜연 “뇌종양 판정에 유서까지, 한달 동안 시한부였다”
고윤성 “이상형에 딱 맞는 유소영, 첫키스는 한강에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슈돌’ 강형욱, 6개월 아들과 대형견 한꺼번에 돌보는 일상

김혜연 집 공개, 네 자녀 뛰어놀아도 될 만큼 으리으리(좋은아침)

김혜연 “뇌종양 판정에 유서까지, 한달 동안 시한부였다”

윤서인, 또 정우성 저격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며 살걸”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조재현 미투 폭로’ 최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의미심장 글

[포토엔화보]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공개’

‘1슈팅’ 無존재감 메시, 경기 종료 후 無매너도 씁쓸

[결정적장면]‘인형의 집’ 이은형, 여동생 학대범에 물세례 고문 복수극

[결정적장면]‘인형의 집’ 왕빛나, 이은형-배누리 남매관계 알고 긴장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

조재현이 반격에 나섰다. 조재현 법률대리인은 6월21일 뉴스엔을 통해 16년 전 조..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아픔도 ..

‘탐정: 리턴즈’ 성동일 “염색했냐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