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정희’ 럭키 “본명 아비셰크, 아비셰키라 불러 애칭 쓴다”
2018-06-06 13:26:20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활동명 선정 이유를 언급했다.

6월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인도 아재 럭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럭키는 "왜 이름이 럭키인가"라는 질문에 "인도인은 이름이 두 개가 있다. 하나는 전통 이름이고, 하나는 집에서 불리는 애칭이다. 원래 이름은 굽다 아비셰크인데 아비셰키라고 부르니까 기분이 좋지 않더라. 그래서 애칭인 럭키를 쓰게 됐다"고 말했다.
럭키는 "그런데 잘못 지은 것 같다"며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강아지 사진 1000개가 있고 그 사이에 제 사진 한 장이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태후’로만 500억” 송중기 송혜교 이혼, 중소기업 수준 재산분할 어쩌...
송혜교 출국 잦았던 이유는? 송중기와 파경 의심할만했던 이상징후들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파경 송혜교 결혼 반지 안 낀 진짜 속사정
송혜교-송중기 “극비 이혼 진행 새벽 문자로 양 소속사에 통보”
청순 여배우 G, 청춘스타들과 염문 지긋지긋…중견 H와 밀회
셀럽 E, 유명 야구선수 여친인 후배 폭행 후 성형 왜? 뒷말 무성
킴 카다시안, 육덕 몸매로 더 아찔한 끈 수영복 자태

      SNS 계정으로 로그인             

유쾌한 출근길 ...

수지는 존재 자...

언제나 자연스...

눈빛연아 화려...

송혜교 출국 잦았던 이유는? 송중기와 파경 의심할만했던 이상징후들

송혜교-송중기 “극비 이혼 진행 새벽 문자로 양 소속사에 통보”

[단독]파경 송혜교 결혼 반지 안 낀 진짜 속사정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송중기·박보검 측, 송혜교 루머에 “법적대응 시작, 합의 없다”(공식입장)

청순 여배우 G, 청춘스타들과 염문 지긋지긋…중견 H와 밀회 [여의도 휴지통]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킴 카다시안, 육덕 몸매로 더 아찔한 끈 수영복 자태[파파라치컷]

“‘태후’로만 500억” 송중기 송혜교 이혼, 중소기업 수준 재산분할 어쩌나

“월 한도 6억원” 패리스 힐튼, 세계 10대 VVIP 블랙카드 공개(우리집에 왜왔니)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라스’ 안영미 “첫 여성MC,..

코미디언 안영미가 '라디오스타' 고정 데뷔전을 치른다. MBC ‘라디오스..

‘기생충’ PD 촬영 후일담 넷 “이선..

‘예비 아빠’ 유재명 “이상한 일의 ..

‘비스트’ 전혜진 “이성민? 반년간 ..

‘기생충’ 제작자 곽신애 “봉테일? ..

‘25년 동행’ 톰 왓슨-마스터카드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