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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선택’ TEX, 결국 팀 린스컴 방출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6-06 07:48:42


[뉴스엔 안형준 기자]

텍사스가 린스컴을 방출했다.

MLB.com의 T.R. 설리반은 6월 6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가 팀 린스컴을 방출했다"고 전했다.

린스컴은 재활 경기 기간을 모두 보냈지만 트리플A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68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텍사스는 린스컴을 빅리그로 불러올리는 대신 방출하는 것을 선택했다.
텍사스는 오프시즌 오승환(TOR)과 계약하지 않고 린스컴을 100만 달러에 영입했다. 하지만 린스컴은 스프링캠프에서 물집 부상을 당했고 부상 회복 후에도 기량을 찾지 못했다.

결국 린스컴은 빅리그 마운드에 서지 못하고 텍사스를 떠나게 됐다.(자료사진



=팀 린스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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