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파워타임’ 유빈 “2007년 데뷔, JYP서 박진영 다음 연차”
2018-06-05 12:18:2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빈이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박진영 다음으로 연차가 높다고 밝혔다.

6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원더걸스 출신 유빈, 칸 유나킴 전민주가 출연했다.

이날 유빈은 "2007년에 데뷔해서 올해로 데뷔 11년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은 "JYP에서 박진영 씨 다음이라더라"고 말했고, 유빈은 "몰랐는데, 저도 이번에 정신을 딱 차리고 보니까 PD님 다음이더라"며 웃었다.
이어 유빈은 후배 그룹 2PM 트와이스를 언급하며 "다 내 아래다"며 "하지만 나이는 아니다. 2PM 친구들 중에는 저랑 동갑인 분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유빈은 "다들 선배님 대접을 해주냐"는 최화정의 질문에 "저희 회사는 선배님보다는 언니 오빠 이렇게 이름을 부르고, 서로 친구처럼 지낸다. 친하게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홍진영, 푹 파인 민소매 상의로 볼륨 몸매 과시
AOA 지민, 깡마른 몸매에도 볼륨감은 그대로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머라이어 캐리, 콘서트서 수영복입고 드러낸 몸매 자신감
‘집사부일체’ 박진영 8년째 살고있는 집 공개, 농구장+헬스장인줄
클라라 81억원 초호화 신혼집, 69억원 대출 받은 이유
공서영 아나운서, 레몬색 끈 비키니에 드러난 글래머 몸매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인형같은 미모 ...

남다른 섹시미 ...

눈이부시게 종...

꽁꽁가려도 박...

홍진영, 푹 파인 민소매 상의로 볼륨 몸매 과시[SNS★컷]

‘집사부일체’ 박진영 8년째 살고있는 집 공개, 농구장+헬스장인줄[결정적장면]

AOA 지민, 깡마른 몸매에도 볼륨감은 그대로[SNS★컷]

머라이어 캐리, 콘서트서 수영복입고 드러낸 몸매 자신감[포토엔]

채은정 역대급 노출, 손바닥 비키니로 간신히 가린 몸매[SNS★컷]

클라라 81억원 초호화 신혼집, 69억원 대출 받은 이유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피겨 임은수, 美 머라이어 벨 스케이트 날에 찍혀…“고의적 괴롭힘”

티아라 효민, 비키니 입고 섹시 각선미 노출 ‘군살 없이 늘씬’[SNS★컷]

“로별2 제작? 또 출연하고파” 강기둥, 촬영 후일담+라이브까지(종합)

하나뿐인내편 21%→49%, 9년만에 50% 드라마 나오나[TV보고서]

믿고 보는 차승원X유해진 ‘스페인하숙’ 속에 삼시세끼 있다[TV와치]

12년 장수예능 ‘1박2일’도 방송 중단시킨 정준영 스캔들[이슈와치]

FT아일랜드 최종훈은 되고 씨엔블루 이종현은 안 되는 탈퇴[이슈와치]

호평일색 ‘왜그래 풍상씨’ 옥에 티가 된 PPL 몰아넣기[TV와치]

7.7% ‘미스트롯’ 종편 예능 새 역사 쓸까[TV와치]

“법적대응→죄송, 그룹 탈퇴” 섣부른 공식입장의 민망함[이슈와치]

‘내기골프 의혹’ 김준호X차태현 “모든 방송 하차”→‘1박2일’ 사실상 폐지수순(종합)

용준형 논란, 하이라이트가 쌓은 10년 공든탑 무너질라[뮤직와치]

‘진심이 닿다’ 속 승리 정준영 장자연 사건, 드라마보다 무서운 현실[TV와치]

이장우 “‘돼륙이’ 별명 알..

"다이어트요? 이제부터 할 거에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눈썹없는 천우희 ‘우상’ 대체불가한 ..

‘로별’ 위하준 “극중 이나영과 8살..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과거 태도..

‘눈이 부시게’ 남주혁 “김혜자-한지..

‘눈이부시게’ 손호준 “김혜자가 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