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박시은, 시리아 난민캠프 ‘나누면행복’ 내레이션 재능기부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6-05 09:44:55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배우 박시은이 MBC '나누면행복' 특집방송의 내레이션을 맡으며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앞두고 6월 6일 방영되는 MBC '나누면행복' 특집방송은 생존의 위협에 놓인 시리아 난민들의 열악한 삶을 담고 있다.
방송에서는 시리아 난민캠프가 위치한 레바논 베카(Bekka)주를 찾아간다. 이곳은 주거, 교육, 식량 등 모든 분야의 생활여건이 가장 열악한 곳으로, 80%가 넘는 난민들이 빈곤선 이하로 살아가고 있다. 생존을 위해 불법 노동과 조혼 등에 내몰린 아동들은 배움의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으며, 전쟁으로 장애인이 된 난민들은 치료의 기회조차 얻지 못해 장애가 고착화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외부 지원 없이는 생존권조차 보장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망은 밝지 않다. 벌써 7년째 사태가 장기화되며 난민들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과 지원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난민들이 어떠한 지원도 받지 못한 채 빈곤과 질병 등 열악한 삶 한가운데 놓여있다.

내레이션 녹음 현장에서 박시은은 “MBC와 밀알복지재단으로부터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는 시리아 난민들의 이야기를 전해듣고 내레이션 참여를 결심하게 됐다”며 “시리아 난민들이 전쟁의 상흔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남편 진태현과 함께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박시은은 최근에도 자선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하게 선행을 펼쳐오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사진=소속사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손흥민, 文 대통령 앞에서 눈물 펑펑…靑 “고맙습니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한국 16강 가능성? 배성재 아나 “이 정도면 비벼볼만해” 긍정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英 인디펜던트 “손흥민, 압박감이 더 좋은 플레이 만들어”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슈츠’ 50대 진희경 “몸매 ..

배우 진희경이 50대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털어놨다. 진희경은 최근..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어울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