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유빈 “원더걸스 해체, 새로운 출발 필요하다 생각했다”(인터뷰)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6-05 08:00: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빈이 원더걸스가 아닌 솔로가수로 컴백한다.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해 'Tell me'부터 'Why So Lonely'까지 원더걸스의 황금기를 장식했던 유빈이 데뷔 11년만에 솔로가수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부담감과 설렘을 동시에 안고 있는 유빈과 만났다.
유빈은 "너무 떨린다. 이제 발매라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음원 사이트에 신곡이 올라온 것을 봐야 좀 실감날 것 같다"며 "다시 데뷔하는 마음으로 각오를 다졌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무대에서 잘 보여드리고 활동을 무사히 마쳤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빈은 대중의 예상을 깬 장르인 시티팝을 선택했다. 원더걸스에서 래퍼로 활약했고 지난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를 통해 랩 실력을 뽐냈던 유빈은 첫 솔로앨범에서 보컬리스트로 변신했다.

유빈은 "처음에 '보컬리스트로 전향해야겠다' 그런 생각을 시작한건 아니다. 곡의 분위기에 맞는 구성과 느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곡에 안 어울리는데 굳이 랩을 할 이유도 없다. 시트팝 장르에 보컬이 훨씬 잘 어울려서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빈이 선택한 시티팝은 1970~80년대 유행한 도회적 팝 장르로 신디사이저, 키보드, 드럼 머신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다. 펑크, 디스코, 미국 소프트 록, R&B 등에서 영향을 받아 세련된 느낌과 청량한 선율이 특징이다. 최근 유튜브는 물론 미국과 유럽의 D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 장르이다.

유빈은 "지난해 초부터 시티팝을 즐겨들었다. 이 장르가 국내외적으로 트렌디하게 리바이벌 되는 장르라 관심있게 찾아들었다. 즐겨 듣다보니 이 장르에 대한 매력을 많이 느꼈다. 다양한 장르가 혼재돼 있는데 나도 다양한 음악을 좋아한다. 많은 고민 끝에 이번에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이 장르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10년간 몸담았던 원더걸스는 지난해 해체를 결정했다 유빈은 "원더걸스를 10년간 해오면서 좋은 경험을 많이 했고 친구들과 동고동락 하면서 희로애락을 같이 했다. 그러면서도 서로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각자가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들도 있고 본인들이 하고 싶어하는게 있기 때문에 그걸 응원해주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나도 기쁘게 다들 잘 됐고 각자의 색을 잘 펼치고 있다. 서로 응원을 많이 해주고 있다. 이번 앨범 나올 때도 동생들이 많이 응원해줬다"고 밝혔다.

솔로로 변신하게 됐지만 유빈에게는 여전히 '원더걸스 출신'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비록 해체했지만 원더걸스는 대한민국 톱 걸그룹으로 오랫동안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어쩌면 앞으로도 유빈에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수식어일 터.

유빈은 이에 "전혀 부담이 없다. 원더걸스는 내 삶의 일부분이었고 내 20대를 함께 한 나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이다. 원더걸스 출신이라는게 전혀 부담 없고 당연하다 생각한다. 원더걸스를 하면서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다. 시티팝도 원더걸스로 레트로를 하면서 관심있게 듣게 됐고 그래서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물론 솔로가수로 얻고 싶은 수식어도 있다. 그는 "다음 앨범, 다음 콘셉트, 다음 노래가 궁금해지는 가수이고 싶다. 기대되는 가수였으면 좋겠다. 이번 활동을 하면서 솔로 가수 유빈의 이미지를 대중들께 긍정적으로 각인시켜드리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한편 6월 5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유빈의 솔로 데뷔각 '숙녀'는 현실적이면서도 낭만적인 시대상을 반영한 2018년 시티팝이다. 분주한 도시 속 남녀의 감정을 노래함과 동시에 상대방에게 당당하게 표현을 요구하는 도시여성의 모습을



그려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슈돌’ 강형욱, 6개월 아들과 대형견 한꺼번에 돌보는 일상
윤서인, 또 정우성 저격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며 살걸”
‘조재현 미투 폭로’ 최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의미심장 글
김혜연 집 공개, 네 자녀 뛰어놀아도 될 만큼 으리으리
김혜연 “뇌종양 판정에 유서까지, 한달 동안 시한부였다”
고윤성 “이상형에 딱 맞는 유소영, 첫키스는 한강에서”
‘라디오스타’ 지석진 “유재석, 자가 아닌 전셋집 살아” 방송 최초 공개
윤종신 김민종부터 보아 윤아까지, SM 워크샵 포착 ‘경청중’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썰전’ 유시민 “보수 정당, 엔진 교체 필요한 시점”

‘인형의 집’ 이은형, 박하나에 “배누리 내동생” 소개 ‘눈물’

‘슈돌’ 강형욱, 6개월 아들과 대형견 한꺼번에 돌보는 일상

김혜연 집 공개, 네 자녀 뛰어놀아도 될 만큼 으리으리(좋은아침)

지상파 3사, 덴마크vs호주 중계 없다, 프랑스vs페루만 생중계

‘인형의 집’ 유서진, 이은형에 왕빛나 살인명령 ‘섬뜩’ (종합)

김혜연 “뇌종양 판정에 유서까지, 한달 동안 시한부였다”

‘조재현 미투 폭로’ 최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의미심장 글

윤서인, 또 정우성 저격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며 살걸”

마츠이 쥬리나→안유진, 웃음 끊이지 않는 ‘프로듀스 48’ 녹화 현장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

조재현이 반격에 나섰다. 조재현 법률대리인은 6월21일 뉴스엔을 통해 16년 전 조..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아픔도 ..

‘탐정: 리턴즈’ 성동일 “염색했냐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