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1대100’ 채리나 “남편과 자주 못 봐, 싸우는 일 거의 없다”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6-04 13:59:09


[뉴스엔 김예은 기자]

채리나가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6월 5일 방송되는 KBS 1TV '1 대 100'에는 가수 채리나가 출연한다.

이날 채리나는 "남편 분이 야구 코치 박용근씨다. 부부싸움은 안 하냐"는 MC의 질문에 "생활 패턴이 남편이 현역일 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일주일에 또는 2주일에 한 번밖에 못보기 때문에.. 싸우는 일이 거의 없다”며 싸우지 않는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자주 못 보면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엔 "사랑은 하지만 그렇게 보고 싶지는.."이라며 뒷 말을 아껴 100인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국악인 송소희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5일 오후 8시 55분 방송.(사진=KBS 2TV)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손흥민, 文 대통령 앞에서 눈물 펑펑…靑 “고맙습니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한국 16강 가능성? 배성재 아나 “이 정도면 비벼볼만해” 긍정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슈퍼맨’ 강형욱, 한국계 미국인 아내 공개 “만난지 보름만에 동거”

손흥민, 文 대통령 앞에서 눈물 펑펑…靑 “고맙습니다”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장성규 아나운서, 손흥민 눈물에 “울지 마세요” 격려

英 인디펜던트 “손흥민, 압박감이 더 좋은 플레이 만들어”

멕시코전 평점, 손흥민 최고 8.1점-장현수 최악 5.7점

FIFA “손흥민 우레와 같은 골, 태극전사들엔 다소 늦었다”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사람이좋다’ 심진화♥김원효, 7년차 신혼부부에 아기천사 찾아오길(종합)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슈츠’ 50대 진희경 “몸매 ..

배우 진희경이 50대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털어놨다. 진희경은 최근..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어울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