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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PD “스케줄 여유 없지만 열심히 만드는 중”
2018-06-04 12:02:59


[용인(경기)=뉴스엔 김명미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노도철 PD가 '검법남녀'에 대한 많은 사랑을 당부했다.

노도철 PD는 6월 4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국과수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 민지은, 원영실/연출 노도철)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스케줄이 여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여러분들을 모시고 이런 자리를 만들어 기쁘다"고 입을 열었다.
노도철 PD는 "'검법남녀'를 처음 생각했던 대로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 이야기가 남아있다. 준비 기간이 짧음에도 불구, 여러 배우들의 열연과 스태프들의 노력이 합쳐져 열심히 만들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사랑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검법남녀'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를 그린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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