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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와치]‘뉴스데스크→8뉴스’ 방탄, 예능 대신 뉴스 점령한 ‘뉴스소년단’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6-03 15:50:31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뉴스데스크'에 이어 SBS '8뉴스'다.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지상파 뉴스를 점령했다.

6월 3일 S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8뉴스'에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이 SBS 뉴스센터를 직접 방문해 인터뷰에 응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스케줄상 생방송이 아닌 녹화 방송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SBS 제공
▲ SBS 제공
MBC ‘뉴스데스크’ 캡처
▲ MBC ‘뉴스데스크’ 캡처
MBC ‘뉴스데스크’ 캡처
▲ MBC ‘뉴스데스크’ 캡처
SBS 측은 이날 방송에 앞서 "방탄소년단이 김용태 앵커의 질문에 시종일관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각자 개성 있는 멘트로 화답했다"며 "빌보드 시상식의 뒷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노래를 통해 말하고자 한 메시지는 무엇인지, 방탄소년단이 아니었다면 무슨 일을 했을까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진솔한 인터뷰를 마쳤다"고 밝혔다.

가수가 직접 'SBS 8뉴스’에 출연해 앵커와 인터뷰하는 건 이례적인 행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인터뷰 초반 어색함을 감추지 못 했지만 늘 그랬듯 금세 인터뷰 분위기에 적응, 소신있는 답변을 이어갔다. 김용태 앵커 또한 “뉴스 재미없다고 방에 들어간 자녀분들 불러 모으세요. 빌보트 차트를 점령한 대한민국 일곱 청년이 여기에 나와있습니다”라는 환영 멘트 멤버들의 긴장을 풀어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방탄소년단이 지상파 뉴스에 출연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 18일 정규 3집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를 발매, 8개월 만에 국내 공식 활동을 재개한 이들은 앨범 발매 3일 후인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개최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s)'에서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션 멘데스 등 쟁쟁한 글로벌 뮤지션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격차로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상을 수상한 이후 영상 인터뷰를 통해 22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은 'BBMAs'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수상의 영예를 안은 소감뿐 아니라 해당 시상식에서 신곡 'FAKE LOVE(페이크 러브)' 무대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 무대를 선보인 소감, 인기 비결, 차기 목표 등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리더 RM은 활동 중 보람을 느끼는 순간에 대해 "우리가 한국어로 노래를 해도 그 가사와 우리 말들을 진심으로 이해해준다는 점에 가장 뿌듯함을 느낀다. 뉴미디어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 말들이나 가사를 번역해준다"고 설명했다. 또 방탄소년단의 진정한 인기 비결에 대해 "본질에 충실한 것이 가장 크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음악을 열심히 만들고 또 퍼포먼스를 하는 아티스트들인 만큼 퍼포먼스에 엄청난 신경을 쓴다. 또 팬들과의 소통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슈가는 차기 목표 중 하나로 스타디움 투어를 꼽았다.

6일 만에 '뉴스데스크'에 재출연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역대 최고 퀄리티의 수록곡으로 가득 채워진 웰메이드 음반이라는 음악적 호평을 얻은 데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낸 것으로 재차 인터뷰 요청을 받은 것. 방탄소년단은 지난 28일 '빌보드 200(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1위 진입, 30일 '핫 100(빌보드 메인 음원 차트)' 10위 진입이라는 대기록을 쓴 바 있다. 영어 음반이 아닌 외국어로 된 음반이 '빌보드 200'에서 1위에 등극한 건 12년 만의 기록이다. '핫 100' 10위 진입 기록은 K팝 가수가 세운 진입 기록 중 가장 높은 성적이자 K팝 그룹 기록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RM은 28일 '뉴스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막상 됐다는 소식을 듣고 나니까 진짜 실감이 전혀 안 나는 것 같다"고 빌보드 차트 1위 진입 소감을 밝혔다. 지민은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항상 응원해주는 우리 팬분들, 아미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고, 정국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도 예능 대신 뉴스를 통해 컴백 소감과 성과, 포부에 대해 밝히며 팬들과 소통하는 행보가 인상적이다. 방탄소년단이 컴백 후 출연한 방송은 지난 5월 24일 방송된 Mnet ‘방탄소년단 컴백쇼(BTS COMEBACK SHOW)’를 시작으로 25일 KBS 2TV '뮤직뱅크', 26일 MBC '쇼! 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 , 31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월 1일 '뮤직뱅크', 2일 '쇼! 음악중심', 3일 '인기가요', 그리고 지상파 뉴스가 전부.

이는 신곡 발표 전후 각종 TV 예능,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등을 통해 컴백 소식을 전하고 신곡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다하는 다수의 가수들과 사뭇 대비되는 활동 방식. K팝을 이끄는 최고의 뮤지션으로 우뚝 성장한 시점인 만큼 스케줄상 각종 러브콜을 마다할 수밖에 없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양질의 음악과 무대에 초점을 맞춘 활동만으로도 충분히 화제성을 이어갈 수 있다는 방탄소년단만의 저력과 자신감이



있기에 가능한 행보라는 분석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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