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여전한 빈공’ 한국 첫 상대 스웨덴, 덴마크와 0-0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6-03 04:35:26


[뉴스엔 김재민 기자]

스웨덴의 빈공 문제는 현재 진행형이다.

스웨덴은 6월 3일(이하 한국시간) 스웨덴 솔나 프렌즈 아레나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A매치 친선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스웨덴은 마르쿠스 베리, 올라 토이보넨이 최전방에 섰고 에밀 포르스베리, 오스카 힐레마르크, 알빈 에크달, 지미 두르마즈가 미드필더로 나섰다. 에밀 크라프트, 빅토르 린델로프,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 마르틴 올손이 수비수로, 루벤 올손이 골키퍼로 출전했다.
스웨덴은 본래 스타일대로 선수비 후역습 축구를 구사했다. 볼을 소유했을 때는 지공을 노리기 보다는 장신 공격수를 바라보고 롱패스를 시도했다. 전반 15분까지 덴마크가 꾸준히 스웨덴 진영에서 볼을 소유하며 공세를 펼쳤다. 전반 23분 역습 상황에서 토이보넨이 스루패스를 시도했으나 차단됐다.

더 많은 기회를 얻은 쪽은 분명 덴마크다. 전반 32분 피오네 시스토의 개인 돌파 후 슈팅은 골키퍼 올손이 선방했다. 전반 종료 직전 덴마크가 크로스 공격을 바탕으로 수차례 슈팅 기회를 창출했지만 전반전은 득점 없이 끝났다.

두 팀 모두 후반 시작을 앞두고 교체 카드를 활용했다. 스웨덴은 폰투스 얀손, 구스타브 스벤손을 투입하며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 알빈 에크달을 뺐다. 경기 양상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스웨덴은 간헐적으로 크로스를 노리는 것 외에는 마땅한 공격 루트가 없었다.

스웨덴은 후반 20분 투톱을 모두 교체했다. 이삭 테린, 마르쿠스 로흐덴이 투입됐다. 테린이 개인 기량을 바탕으로 슈팅 기회를 만들기도 했지만 답답한 경기 양상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후반 35분 덴마크가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상대 빌드업을 끊어내면서 박스 안에서 완벽한 찬스가 나왔지만 토마스 델라니의 슈팅이 어이없게 골문을 벗어났다.

스웨덴도 후반 38분 절묘한 기회를 얻었다. 포르스베리가 왼쪽 측면에서 보낸 컷백 패스에 테린이 발을 갖다댔지만 볼이 골문을 넘어갔다. 경기는 득점 없이 0-0으로 종료됐다.(사진



=올라 토이보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케이트 스페이드 장례식 하루 전 부친 사망 “딸 죽음에 상심”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아르헨 선수단 ‘팀 보다 메시’ 감독 경질요구..메시도 동참?

‘아르헨티나 불화?’ 아구에로 “감독 하고 싶은 말하게 놔둬라”

미야와키 사쿠라→이채연, 화기애애 ‘프로듀스 48’ 첫 녹화 현장

[포토엔HD]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텐타시온 총기 살해 용의자 검거, 머그샷 공개[할리우드비하인드]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

밴드 자우림 멤버 김윤아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2' 출연을 통..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아픔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