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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 오어 데어’ 오프닝 시퀀스, 실제 배우들이 폰카로 찍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6-01 09:59:13


[뉴스엔 박아름 기자]

'트루스 오어 데어' 공포 신드롬 탄생의 비밀이 밝혀졌다.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 측은 6월1일 리얼리티 넘치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트루스 오어 데어'는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가 시작되는 게임 TRUTH OR DARE로 인해 끝을 알 수 없는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블룸하우스의 2018년 첫 번째 프로젝트.
#1. 실제 배우들이 아이폰으로 직접 촬영한 오프닝 시퀀스

영화는 졸업을 앞둔 봄방학에 주인공 ‘올리비아’가 친구들과 함께 멕시코 여행을 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에 배우들은 영화 초반부터 대학 내내 가장 친하게 지내온 친구들을 연기해야 했다.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배우들이 서로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한 제프 와드로 감독은 출연진들이 하루 동안 함께 멕시코에 다녀오도록 했다. 감독은 여행을 가면서 배우들에게 아이폰으로 직접 영상을 촬영할 것을 요청했고, 실제 배우들이 촬영한 영상으로 오프닝 장면을 만들었다. 그는 “개인적으로 영화가 시작되고 나서 상당한 시간이 흐를 때까지 이야기의 배경을 설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영화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빠르게 진행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경우 설득력 있는 캐릭터 설명은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배우들이 오프닝 시퀀스에서 이미 충분히 모든 부분을 잘 표현해 주었고, 그들이 촬영한 오프닝 10분 만으로도 스토리를 진행할 만반의 준비를 갖출 수 있었다”라며 오프닝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배우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리얼리티가 극대화되며 관객들이 영화 속 공포의 게임에 참여한 친구들의 상황에 몰입하도록 도와준다.

#2. 실제 9미터 높이 지붕 위에서 촬영한 극강의 공포

공포의 게임 ‘트루스 오어 데어’가 시작된 후 죽음의 공포 속에서 선택의 어려움을 겪던 친구들은 비교적 안전한 ‘트루스’만을 선택하기로 한다. 이윽고 ‘페넬로페’의 차례가 되자, ‘같은 선택은 세 번 이상 연이어 할 수 없다’는 새로운 규칙이 갑자기 등장하며 결국 ‘페넬로페’는 가장 위험천만한 ‘데어’를 하게 된다. 바로 보드카 한 병을 다 마실 때까지 지붕 위를 걸어야 하는 것. 감독이 촬영하면서 가장 긴장되었던 장면으로 꼽기도 했던 이 장면을 위해 ‘페넬로페’ 역의 소피아 알리는 약 9미터 높이의 지붕 꼭대기를 걷는 연기를 펼쳐야 했다. 안전한 촬영을 위해 감독의 세밀한 계획 하에 5일 동안 촬영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9미터의 높이는 관객들에게 생생한 공포로 다가온다. 그녀는 “지붕 위에서의 촬영은 정말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걱정과 공포를 연기로 끌어냈다”고 촬영을 회상했다. 세심하게 계산한 구도와 촬영 기술로 공들인 이 장면을 통해 ‘페넬로페’의 모습을 숨죽이고 지켜보게 되는 팽팽한 긴장감을 맛볼 수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100분이 언제 지나간 지 모를 정도로 몰입돼 있었다… 최고!”(hanb****), “오우 좋아요 이런 영화 좋아 좋아”(oop1****), “결말이 신박함”(jooy****), “메멘토 같은 명작입니다!”(rumy****), “개소름 돋아요 강추 꼭 보세요”(whdq****), “2탄을 기대해 봅니다”(dldp****), “너무 무섭다 화장실 가는데 누가 씩 웃으면 어떡하지”(xoru****), “재밌습니다 꼭 보세요”(alst****), “귓가에서 계속 맴도네 ㅎㅎ 잡생각 확 날려버리는 영화”(hyen****), “레알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졸잼임”(gose****), “해피 데스데이도 재밌게 봤는데, 참 즐겁게 봤습니다”(gmn4****), “존잼.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



(hj0w****) 등 호평을 이어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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