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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연 “신혜선, 상대방의 무언가 끌어내주는 능력 있다”[포토엔]
2018-05-31 15:57:43


[뉴스엔 김예은 기자]

데뷔 이래로 숨 고를 새 없이 다작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안우연. ‘풍선껌’을 시작으로 ‘질투의 화신’, ‘써클’, ‘청춘시대2’, ‘착한 마녀전’ 등 드라마는 물론이고 최근 개봉한 영화 ‘오목소녀’까지 그야말로 살뜰하게 필모그래피를 채우는 안우연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헤타, FRJ jeans, 프론트(Front),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막시마(MAXIMA)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는 다양한 무드를 소화하며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셔츠와 와이드한 팬츠로 미니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유니크한 체크 슈트로 경쾌한 무드를 연출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데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장 먼저 다작 소감에 대한 물음에 “작년 한 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쁘게 보냈다. 솔직히 몸은 좀 힘들었다. 한 번은 세 작품을 겹쳐서 촬영하는 바람에 잠도 1~2시간 밖에 못 잘 때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힘들었지만 일하는 게 참 좋은 것 같다. 여전히 일하는 건 즐겁다”고 전했다.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과 ‘써클’에서 쌍둥이 남매와 형제로 열연했던 그는 “운이 좋게도 상대 배우분들을 너무 잘 만났던 것 같다. ‘힘쎈여자 도봉순’에서는 도봉순 캐릭터가 워낙 센 캐릭터였기도 했고 박보영 누나가 워낙 상대방을 편하게 해줘서 오히려 도움만 받았다. ‘써클’ 촬영 할 때는 나이는 동생이지만 선배였던 진구가 동생처럼 잘 해줬고 내가 형이었지만 듬직한 동생을 둔 기분이었다. 목소리부터 확실히 남달랐으니까… 형 같은 동생이었던 느낌이다”며 겸손한 대답을 전했다.

연이어 드라마 ‘착한마녀전’에 출연한 그는 사고뭉치 오태양 역을 맡으며 “초반부에 굉장히 하이톤의 사고뭉치로 나왔는데 쉬운 줄 알았는데 캐릭터 자체가 에너지가 넘쳐서 조금만 힘을 빼도 힘이 빠져 보이더라. 항상 텐션을 유지해야 되는 부분이 생각보다 어려웠다. 워낙 대선배님들과 함께한 작품이라 오태양을 연기하면서는 배울 점이 많았다”고 전했다.

웹드라마 ‘숫자녀 계숙자’로 로맨스 연기에 도전한 그는 “아마도 제대로 된 로맨스 작품은 이 작품이 처음일거다. 취해서 좋아한다고도 해보고 키스신도 있었고.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떨렸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줄곧 함께 호흡 맞춰보고 싶은 배우로 한예리를 언급했던 그는 ‘청춘시대2’를 통해 호흡을 맞추기도 했는데 “예리 누나는 다른 배우와는 다르게 팬 입장에서 함께 작품을 하게 된 거라 혹여나 연기하는데 피해를 주거나 너무 긴장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첫 만남 때 팬이라고 이야기했더니 정말 천사처럼 인사해주시더라”며 당시의 만남을 회상하며 “처음에는 혹시 러브라인도 있나 기대했었는데 그게 아니어서 나중에는 로코물이나 진지한 장르물을 함께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연기력에 대해 호평 받고 있는 그는 “하면 할수록 연습이 답이라고 생각한다. 대본을 달달 외우는 건 지극히 기본적인 거고 주로 상상하면서 연습을 하는데 대본을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것들이 계속 생기더라. 감정을 얼마나 넣어야 하는지도 많이 고민하고… 평소에 지인들의 행동도 많이 관찰하는 편인데 그런 부분들이 도움이 되더라”고 전하기도 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변신에 도전한 그는 특히 드라마 ‘써클’에서 김범균 역할을 위해 동네에서 소리치며 다녔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아무래도 현실과는 다른 부분이 많아서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서 밤에 동네에서 ‘외계인은 있어!’ 이러면서 뛰어다니다가 지나가던 아주머니를 놀라게 한 적도 있고 별이나 달을 보면서도 뭔가 고민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기억에 남는 캐릭터에 대한 물음에는 “‘청춘시대2’ 헤임달 역할은 실제로 내가 배우를 꿈꿨지만 가수 연습생 시절이 있어서 그런지 애드리브 부분도 쉬웠고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다. 그냥 와 닿았던 역할이었다. 내가 연기했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헤임달은 챙겨주고 싶은 짠한 캐릭터여서 애착이 간다”고 답했다.

영화 ‘오목소녀’로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 그는 “지금껏 했던 캐릭터 중에 가장 특이한 것 같다. 김안경 역할을 맡았는데 어리버리 한 듯 하면서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 캐릭터다. 보신 분들은 귀엽다고도 해주셨는데 아마 이 역할을 직접 보셔야 알 수 있을 거다”라며 웃음섞인 대답을 전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해왔던 배우 중에 가장 호흡 좋았던 배우는 누구였냐고 묻자 “‘아이가 다섯’ 함께 했던 신혜선 누나와 성훈이 형. 처음으로 같은 또래의 연기자를 만났던 작품이었고 선배지만 친구처럼 지냈다. 특히 혜선 누나가 연기를 시작하면 내가 굳이 뭘 하지 않아도 연기가 나왔을 정도로 상대방의 무언가를 끌어 내주는 능력이 있는 배우다. 그래서 혜선 누나랑 연기 호흡을 맞출 때는 신기한



감정을 느꼈다”고 전했다.(사진=bnt)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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