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박수홍 “6.13 지방선거 만큼은 클럽 아닌 투표소로”
2018-05-31 08:24:08


[뉴스엔 배효주 기자]

대한민국 최고 예능인들이 '2018 6/13 투표 패션 트렌드'를 제안했다.

박수홍, 박경림, 양세형, 박나래, 장도연은 최근 서울 강남구 김영준스튜디오에서 진행된 '613 투표하고웃자' 캠페인에 참여해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를 독려했다.
이들은 투표 도장 로고가 새겨진 '투표 티셔츠'를 입고 '내가 시장에 당선된다면', '웃기지 마세요', '내가 바라는 사회' 등의 주제로 투표와 사회를 향한 소신을 밝혔다. 본촬영 이후에는 '613 투표하고웃자' 캠페인을 널리 알리기 위한 '투표티셔츠 패션필름' 촬영에도 임했다.

박수홍, 박경림, 양세형, 박나래, 장도연은 현장에서 즉석으로 틀어 준 몽환적인 음악에 맞춰 능청스럽게 모델 포즈를 취했다. 이들은 단 한 번의 리허설 없이 모델 뺨치는 워킹과 표정, 제스처로 마치 패션 브랜드 CF 촬영장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이들의 하모니는 "역시 대한민국 최고 예능 스타"라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 내기도.

'클러버' 박수홍은 6월 13일만큼은 클럽이 아닌 투표소로 향할 것을 독려하며 끼와 흥을 폭발 시켰다. 실버 악세사리와 블랙 자켓으로 투표 패션을 완성한 양세형은 박수홍과 댄스 호흡을 맞추며 훈훈한 선후배 비주얼을 과시했다.

'613 투표하고웃자' 캠페인의 호스트로 맹활약한 박경림은 흰색 투표 티셔츠를 청바지에 매치했다. 박경림은 "공항 패션처럼 투표 패션의 포인트는 자연스러움이다. 립스틱도 진하게 바르면 너무 준비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휴지로 두 번 정도 닦고 투표하러 간다"고 강조했다.

장도연은 검정 슬랙스와 흰색 투표티셔츠에 검정 손수건을 아이템으로 매치해 포인트를 살렸다. 장도연은 174cm의 늘씬한 몸매로 투표 패션를 완벽히 소화하며 '패완몸(패션의 완성은 몸매)' 진리를 입증했다.

박나래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통슬랙스와 검정 투표티셔츠로 개성 넘치는 패션을 보여줬다. 여기에 박나래의 귀여운 매력을 살린 반다나, 무심한 듯 툭 걸친 화이트 셔츠로 '6/13 투표 패션 트렌드'를 제안했다.

한편 '613 투표하고웃자'는 고소영 노희경 작가 류준열 박근형 박서준 배성우 이병헌 이준익 감독 정우성 한지민(가나다 순) 등 총 30여 명의 배우와 작가, 감독들이 참여, 조회수 500만건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통령 선거 당시 가장 큰 화제를 낳은 '0509 장미프로젝트'를 이어받은 최대 투표 프로젝트다.

강호동, 김구라, 김국진, 김준현, 김태호PD, 남희석, 박경림, 박나래, 박수홍, 박휘순, 신동엽, 양세형, 유세윤, 유재석, 이수근, 이휘재, 임하룡, 장도연, 정준하 등(가나다 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능인과 예능 PD가 '613 투표하고웃자'라는 프로젝트명 아래 투표 참여의 순수한 뜻을 담아 전원 노개런티로


진행했다.(사진제공=YTN Star)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호날두♥조지나, 바다 뷰 야외욕조 키스 훔쳤다
“월 한도 6억원” 패리스 힐튼, 세계 10대 VVIP 블랙카드 공개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헉 소리나는 섹시 비키니 몸매
‘그것이 알고 싶다’ 사라진 손목, 잘려진 손톱 -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
“저 몸매로 살고파” 한혜진, CG급 비키니 앞태+뒤태 감탄만
“검은 옷만 입었다” 윤지오, 라이브 방송서 노출-댄스까지
‘섹션’ 요가룸+수영장 갖춘 추사랑 하와이 집 “매매가 72억, 관리비 300...
한혜진, 파격 전신노출 화보 어떻게 완성했나…두피부터 발끝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유쾌한 출근길 ...

수지는 존재 자...

언제나 자연스...

눈빛연아 화려...

“월 한도 6억원” 패리스 힐튼, 세계 10대 VVIP 블랙카드 공개(우리집에 왜왔니)

호날두♥조지나, 바다 뷰 야외욕조 키스 훔쳤다 [SNS★컷]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헉 소리나는 섹시 비키니 몸매[SNS★컷]

“저 몸매로 살고파” 한혜진, CG급 비키니 앞태+뒤태 감탄만(종합)

‘그것이 알고 싶다’ 사라진 손목, 잘려진 손톱 -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

“검은 옷만 입었다” 윤지오, 라이브 방송서 노출-댄스까지[결정적장면]

‘섹션’ 요가룸+수영장 갖춘 추사랑 하와이 집 “매매가 72억, 관리비 300만원”

한혜진, 파격 전신노출 화보 어떻게 완성했나…두피부터 발끝까지[SNS★컷]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한지민, 슈퍼맨 조카 안고 꽃미소 활짝 ‘조카바보 입증’[SNS★컷]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비스트’ 전혜진 “이성민? ..

"반년동안 함께 라면 끓여 먹던 기억이…." 학교 운동부 시절을 회상할 때 흔히 등..

‘기생충’ PD 촬영 후일담 넷 “이선..

‘예비 아빠’ 유재명 “이상한 일의 ..

‘기생충’ 제작자 곽신애 “봉테일? ..

‘25년 동행’ 톰 왓슨-마스터카드 “..

‘롱리브더킹’ 감독 “표준근로시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