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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휴식기에 태권도 4단 승단심사 ‘목표 이뤘다’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5-31 08:49:30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태권도 4단 승단 심사를 치렀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전소미가 국기원 태권도 승단 심사를 치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전소미는 도복을 입고 진지하게 심사를 치르고 있다. 수준급 태권도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전소미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태권도를 8년 했다. 태권도 어린이 시범단 출신이고 공인 3단이다"고 말한 바 있다.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서는 "아이오아이 활동이 끝나면 태권도 4단을 따러 갈 것"이라고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전소미의 승단 심사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열심히 산다" "목표를 이뤘네" "나중에 태권도 사범 될 수도 있겠다" "한 번 더 반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뉴스엔DB/KBS 2TV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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