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데드풀2’ 결국 331만 돌파, 역대 청불 마블영화 1위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5-30 18:06:03


[뉴스엔 박아름 기자]

'데드풀 2'가 역대 청불 마블 영화 1위 타이틀을 거머쥐며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데드풀 2'는 개봉 15일째인 5월30일 오후 5시 기준 6만653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32만1,745명을 기록, 전편의 흥행 최종 스코어인 331만7,196명을 넘어섰다.
'데드풀 2'의 거침없는 흥행 질주는 개봉 첫날부터 이어졌다. 개봉 첫날인 5월16일 35만5,001명을 동원하며 전편의 개봉 첫날 스코어인 25만2,018명을 가뿐히 뛰어 넘었고, 개봉 4일째인 5월19일 오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이 역시 전편의 100만 돌파 시점 기록을 앞질렀다. 여기에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1편 보다 2일 더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과 동시에 전편의 흥행 기록들을 가볍게 뛰어 넘고 있는 '데드풀 2'는 개봉 11일차에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데드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보다 7일 앞섰고, 금일 전편의 최종 스코어까지 넘어서며 청불 마블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한편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슈돌’ 강형욱, 6개월 아들과 대형견 한꺼번에 돌보는 일상
윤서인, 또 정우성 저격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며 살걸”
‘조재현 미투 폭로’ 최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의미심장 글
김혜연 집 공개, 네 자녀 뛰어놀아도 될 만큼 으리으리
김혜연 “뇌종양 판정에 유서까지, 한달 동안 시한부였다”
고윤성 “이상형에 딱 맞는 유소영, 첫키스는 한강에서”
‘라디오스타’ 지석진 “유재석, 자가 아닌 전셋집 살아” 방송 최초 공개
윤종신 김민종부터 보아 윤아까지, SM 워크샵 포착 ‘경청중’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지상파 3사, 덴마크vs호주 중계 없다, 프랑스vs페루만 생중계

김혜연 집 공개, 네 자녀 뛰어놀아도 될 만큼 으리으리(좋은아침)

‘조재현 미투 폭로’ 최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의미심장 글

김혜연 “뇌종양 판정에 유서까지, 한달 동안 시한부였다”

‘썰전’ 유시민 “보수 정당, 엔진 교체 필요한 시점”

‘인생술집’ 진서연 “‘독전’ 한효주 권유로 출연 결심”[오늘TV]

‘슈돌’ 강형욱, 6개월 아들과 대형견 한꺼번에 돌보는 일상

진서연, 짧은 헤어스타일이 찰떡인 걸크러시 비주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윤서인, 또 정우성 저격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며 살걸”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

조재현이 반격에 나섰다. 조재현 법률대리인은 6월21일 뉴스엔을 통해 16년 전 조..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아픔도 ..

‘탐정: 리턴즈’ 성동일 “염색했냐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