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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 윤시윤 이유영과 호흡(공식)
2018-05-30 07:11:02
 


[뉴스엔 김명미 기자]

허성태가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을 확정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법정에서 펼쳐지는 정의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의의 차이를 공감 있게 그려가는 드라마. 극 중 허성태는 홍정수 검사 역을 맡았다.

홍정수는 ‘대한민국 검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정도로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조직에 넘치는 충성심을 지닌 인물. 특히, 송소은(이유영 분)의 지도검사이자 검사 선배로 등장, 윤시윤을 비롯한 등장인물들과 엮이며 극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에 영화 ‘범죄도시’와 ‘꾼’, OCN ‘터널’, KBS 2TV ‘마녀의 법정’, tvN ‘크로스’ 등을 통해 특유의 강렬한 연기로 극악무도한 범죄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허성태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연기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훈남정음’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사진=한아름컴퍼니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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