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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수지와 워터파크 광고 촬영하다 내 수영복 벗겨져 당황”
2018-05-28 15:50:24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도윤이 수지와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모델로 시작해 뮤지컬 배우와 가수, 이제는 연기자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김도윤은 최근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도윤은 데님 트렌치코트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유니크한 스타일부터 시크한 수트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다양한 드라마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김도윤. 배우뿐 아니라 모델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그에게 요즘 근황에 관해 묻자 “최근 몇몇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다음 달에 진행하는 모터쇼 행사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답했다. 주로 모델이 메인이 되는 모터쇼에 남자 모델로 활동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질문에 그는 “모터쇼 모델로 활동하기에는 키가 작은 편인 데다 메인은 여성 모델이라 관심을 못 받을 때가 많지만 내가 어떤 위치에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광고 모델로 오래 활동한 그에게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물었다. “수지, 2PM과 워터파크 광고 촬영을 하다가 강한 물살에 수영복이 벗겨졌다”며 “수영복이 강렬한 빨간색이어서 몇 분은 봤던 것 같다”고 답하며 웃음을 보였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지만 언제나 연기에 대한 간절함을 담고 살아왔다는 김도윤. “단역 배우로서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고 있다”며 “작은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다른 사람보다 한 번이라도 대본을 더 읽으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누아르 장르 속 어두운 내면을 가진 역할을 소화해보고 싶다는 그는 “어떤 역할도 각자의 매력이 있지만, 악역이 주는 강한 이미지는 대중의 기억에 오래 남게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은 배우로 정상훈을 꼽으며 “정상훈 형님은 내가 배우 생활이 끝날 때까지 배울 수 있는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주연이나 조연은 아니지만 다양한 작품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김도윤은 “최근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단역으로 출연했다”며 “이름 없는 단역이라 대중의 기억에 남긴 어렵지만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자 선배님들과 호흡하고 현장감을 배우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전했다.

여러 작품에 출연했지만, 단역으로 머물러 아쉬움이 남을 것 같다는 물음에 그는 “단역이라도 하고 싶지만 못하는 사람도 많다”며 “어떤 역할도 필요 없는 역할은 없다. 작은 배역이라도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진심 어린 답변을 내놓았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그는 “뮤지컬 스태프로 일하며 무대 뒤에서 ‘나는 왜 저 무대에 설 수 없을까’라는 생각하면서 눈물도 많이 흘렸다”며 “그 후로 뮤지컬 오디션을 보고 ‘다산 정약용’이라는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뮤지컬 배우와 드라마 배우로 연기하며 느낀 차이점에 관해 묻자 “뮤지컬이나 연극은 관객과 직접 호흡을 느끼고 대면하는 것이기 때문에 발산하는 에너지가 강해야 한다”며 “드라마 연기는 섬세한 감정을 잘 표현해야 한다는 차이가 있다”고 답변했다.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노하우를 쌓은 그에게 배우로서 자신만의 강점에 대해 물었다. “습득력이 빠르다”며 “꾸준한 연습에서 나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의 첫걸음은 관찰력이라고 생각한다”며 “관찰력과 집중력이 좋아서 맡은 배역에 대한 몰입도가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다산 정약용’을 꼽은 그는 “처음으로 뮤지컬 연기를 하면서 좌절도 하고 남몰래 울었던 적도 많다”며 “그때의 경험이 지금 연기를 하는데 밑거름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로 정상훈을 꼽으며 “뮤지컬 스태프로 일하다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고 말했을 때, ‘넌 잘 될 수 있을 거야’라고 응원해준 게 잊히지 않는다”며 “항상 만날 때 ’사람은 내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좋은 말을 해주는 분”이라고 덧붙였다.

배우로서 존경하는 연기자 선배가 있냐는 질문에 그는 “신현준 선배님을 롤모델로 생각한다”며 “어떤 역할을 하더라도 그 배역 속에 고스란히 녹아나는 분”이라고 전했다.

발라드 솔로로 데뷔해 래퍼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김도윤은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며 “발라드 리메이크 앨범으로 가수 데뷔 후, 5인조 댄스 그룹으로 잠깐 활동하고 슈퍼소닉이라는 힙합 그룹에서 현재까지 객원 래퍼로 함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특출하게 잘하진 않지만 다재다능하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웃을 때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그는 “웃을 때 맑은 분은 생각과 마인드도 선할 것 같다”며 “무엇보다 나를 알아봐 주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에 대해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은 없다”며 “지금은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야 할 때”라고 답했다.

여러 분야의 활동을 이어가며 연기자로서 역할을 키우고 싶다는 김도윤.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는 그는 “지금은 드라마에서 스쳐 지나가는 단역이지만, 언젠가는 이름 있는 역할로 대중의 기억에 남는 배우로 남고 싶다”며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 레드카펫에 발을 내디딜 날이 올 거라 믿는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bnt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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