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뮤직와치]방탄소년단 결국 해냈다, 韓가수 최초 빌보드200 차트 1위 진입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5-28 06:45:46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결국 꿈을 이뤘다.

5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18일 발매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는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1위로 진입했다. 빌보드 200은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에 해당한다.
이에 빌보드 측은 "한국의 보이 밴드 BTS(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서 1위로 진입했다"며 "이는 방탄소년단이 거둔 최초의 기록이며, K팝 앨범이 거둔 최초의 기록이기도 하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의 진입 성적이 반영된 차트는 조만간 공식 차트에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소년단'의 면모를 입증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이 해당 차트에서 세운 최고 기록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전작인 미니 앨범 LOVE YOURSELF 承 'Her'(러브 유어셀프 승 '허')로 거둔 7위였다. 새 앨범으로도 해당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지난 2015년 11월 미니 앨범 ‘화양연화 파트 투(화양연화 pt.2)'로 해당 차트에 171위로 최초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6개 앨범 연속 진입이라는 신기록도 추가하게 됐다.

멤버들 또한 해당 차트 1위를 목표로 꼽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진행된 정규 3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빌보드 200' 차트에 1위로 진입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그런 예측을 듣긴 했는데 실감이 안 된다. 결과가 나와봐야 우리도 아는 거니까 설렘 반, 걱정 반 있는 것 같다. 물론 1위를 하면 좋겠지만 거기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를 접한 방탄소년단 또한 직접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당 보도 링크가 실린 빌보드 공식 트위터 게시물을 리트윗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빌보드 차트뿐 아니라 세계 주요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적을 내고 있다. 정규 3집은 공개 직후 전 세계 6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앨범 전곡이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Spotify)의 ‘글로벌 톱 200’ 차트에 모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초동 앨범 판매량에서도 100만장을 넘으며 연일 역대 최고의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FAKE LOVE(페이크 러브)' 뮤직비디오는 18일 오후 6시 공개 후 9일 만인 27일 오전 2시 45분경 1억 조회수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 조회수 사상 최단 시간 기록이다. ‘쩔어’를 시작으로 ‘불타오르네(FIRE)’, ‘피 땀 눈물’, ‘상남자’, ‘Save ME’, ‘Not Today’, ‘봄날’, ‘DNA’, ‘Danger’, ‘I NEED U’, ‘호르몬 전쟁’, ‘MIC Drop’ 리믹스에 이어 ‘FAKE LOVE’ 까지 총 13편의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며 한국



가수 최다 1억뷰 보유 기록도 세웠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손흥민, 文 대통령 앞에서 눈물 펑펑…靑 “고맙습니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한국 16강 가능성? 배성재 아나 “이 정도면 비벼볼만해” 긍정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손흥민, 文 대통령 앞에서 눈물 펑펑…靑 “고맙습니다”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英 인디펜던트 “손흥민, 압박감이 더 좋은 플레이 만들어”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추신수, 첫 타석 2루타로 37G 연속출루 성공(1보)

“축구하러 갈 기세” 추신수, 태극전사 유니폼 입고 응원

멕시코전 평점, 손흥민 최고 8.1점-장현수 최악 5.7점

장성규 아나운서, 손흥민 눈물에 “울지 마세요” 격려

FIFA “손흥민 우레와 같은 골, 태극전사들엔 다소 늦었다”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슈츠’ 50대 진희경 “몸매 ..

배우 진희경이 50대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털어놨다. 진희경은 최근..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어울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