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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1대 사부 전인권 5개월만 깜짝등장, 또 허니파우더 먹방
2018-05-27 18:43:42


[뉴스엔 황혜진 기자]

전인권이 '집사부일체'에 깜짝 등장했다.

가수 전인권은 5월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집사부일체'에 몰래 온 힌트 요정으로 출연했다.

'집사부일체' 1대 사부인 가수 전인권은 새 사부에 대한 힌트를 주기 위해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전화 연결을 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전인권과 근황을 주고 받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때 전인권이 실제로 '집사부일체' 촬영장에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더했다. 멤버들과의 재회는 5개월 만이다.

전인권은 "'집사부일체' 자주 봤어"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난 처음 사부님한테 얻은 '난 괴짜다. 그래서 진짜다'라는 걸 평생 자신만의 명언으로 삼으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전인권은 직접 집에서 챙겨온 허니파우더를 멤버들에게 한 숟갈씩 먹여주기 시작했다. 이승기는 "너무 익숙한 광경이다. 이렇게 낯익어도 되는



거냐"고 말했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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