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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아들바보 김구라 “동현이랑 뽀뽀해야겠다” 왜?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5-25 22:18:54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구라가 '형제의 키스' 앞에서 아들 김동현을 떠올렸다.

5월 25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김구라 이시영 설민석 차은우 유병재가 독일 베를린 장벽을 온몸으로 느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들은 분단의 비극을 극복한 독일의 역사를 마주하며 베를린의 미래에서 더 나아가 한반도의 미래를 엿보기로 했다.
특히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로 탈바꿈한 베를린 장벽 위의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던 김구라는 118개의 작품 중 드미트리 브루벨의 ‘형제의 키스’ 앞에서 아들 김동현을 떠올렸다.

김구라는 "나 이거 찍어서 우리 동현이랑 해야겠다. 우리 동현이랑 뽀뽀하는 사진이 있다. '동현이의 첫키스'라고 치면 나온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사진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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