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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지통] 박양수 기자
박양수 기자 2018-05-24 16:52:34


○…오랜만에 드라마로 컴백하는 여배우 C와 D의 신경전이 점입가경입니다.

둘이 함께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두 사람을 아는 이들은 '드라마가 산으로 가겠다'며 남의 걱정을 사서 하기 바빴는데요.

특히 C의 선배 D에 대한 견제는 상상초월이라는군요.
C는 D가 촬영 현장에 밥차를 쏘면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에 전화를 돌려 "절대 그 밥 먹지 말라"는, 초딩도 웃을 유치한 참견질을 한답니다.

C는 또 작가에게 매일 전화를 걸어 "D와 따로 사석에서 만나 술먹지 말라, 소문난다"는 식의 이간질을 하며, 작가에게 헉 소리 나는 명품 가방을 선물로 안기고 있다네요.



연기나 똑바로 할 것이지 말입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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