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결정적장면]‘내일도맑음’ 홍아름에 악녀본색 들통난 하승리 ‘오열’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5-18 06:15:09


하승리가 홍아름에게 속내를 들키고 오열했다.

5월 17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9회 (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 황지은(하승리 분)은 가짜 한수정(홍아름 분)의 독설에 뜨끔했다.

황지은은 이모 윤진희(심혜진 분)의 돈을 노리고 접근한 가짜 한수정 모녀의 정체를 폭로했고, 모녀는 바로 유치장에 갇혔다. 일을 꾸민 윤진희 단골 미용실 원장은 황지은에게 “다 내가 잘못했다. 우리 애는 아무 잘못 없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한 것 뿐이다”고 사정하며 선처를 바랐다.
가짜 한수정도 마지못해 “정말 미안해”라고 사과했지만 황지은이 “아까 고백하라고 했을 때 했어야지. 이제 와서 미안하다? 진심으로? 미안한 거 알면 달게 죗값 받아”라고 말하자 180도 돌변했다.

가짜 한수정은 “웃기고 있네. 잘못을 빌어도 그 아줌마에게 빌어야지. 네가 뭔데 너한테 빌어? 너 좀 솔직해져봐. 너 한수정 싫잖아. 집나간 개가 돌아와도 반가울 텐데. 20년 만에 찾은 사촌언니에게 하나도 반가운 표정 아니었다. 넌 우리보다 더 악질이고 쓰레기다. 적어도 우리는 남 등쳤지만 넌 가족이잖아?”라고 독설했다.

황지은은 “더 못 들어주겠다. 감방에서 소설 써라”며 무시했지만 귀가해 가짜 한수정의 짐을 모두 내버리며 오열했다. 과거 황지은은 사촌언니 한수정을 질투했고, 한수정의 유리구슬을 갖고 놀다가 던져버렸다. 한수정은 그 유리구슬을 주우러 가다가 차에 치었고, 운전자가 병원에 데려간 뒤 미아가 됐다. 모두 황지은이 입을 다문 탓.

부자 이모 윤진희를 가로채기 위해 여전히 진실을 숨기고 있는 황지은의 속내를 가짜 한수정이 꿰뚫어 보며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KBS 1TV ‘내일도



맑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
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한밤’ 경찰 “이서원, 제압 못할 정도 난동 NO, 욕설은 많이 해”

배현진, KBS 등장 “MBC 떠난지 6개월, 다시 마이크 앞에 서니..”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할리우드비하인드]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함소원, 박나래 부부관계 기습질문에 “남편 나이 모르냐” 발끈(비스)

오서 코치 “메드베데바, 김연아처럼 끈질긴 면 있다”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예쁜 누나’ 윤종석 “‘눈..

윤종석은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연출 안..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유아인 “버닝 잘됐으면..어차피 난 너..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신, 윤시..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