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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LPGA 킹스밀 첫날 3언더파…유소연 2언더파
2018-05-18 03:28:51


[뉴스엔 주미희 기자]

지은희, 유소연이 LPGA '킹스밀 챔피언십'을 언더파로 출발했다.

지은희(32 한화큐셀)는 5월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리버 코스 앳 킹스밀 리조트(파71/6,445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2번째 대회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엮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오전 조 경기가 끝나가고 있는 오전 3시20분 현재, 지은희는 공동 선두 그룹에 3타 뒤진 공동 8위를 기록 중이다. 오후 조 경기가 모두 끝난 뒤 지은희의 1라운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지난 3월 'KIA 클래식'에서 우승한 지은희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을 노린다.

지은희는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약 92.9%(13/14), 그린 적중률 약 88.9%(16/18)로 큰 실수 없는 샷을 선보였다. 퍼트 수는 31개.

유소연은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치고, 공동 16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두 그룹과는 4타 차. 지난해 메이저 우승을 포함해 2승을 기록하고 박성현과 함께 공동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유소연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7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은 유소연은 10번 홀(파4)에서 벙커에서의 두 번째 샷이 톱볼성 실수가 나는 바람에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유소연은 세 번째 샷을 핀에 가깝게 보낸 뒤 약 2.5미터 파로 막아 위기를 탈출했다.

유소연은 13번 홀(파3)에서 티샷을 핀 왼쪽에 완벽하게 보내며 버디 기회를 맞았지만, 이번엔 버디 퍼트가 홀컵을 외면했다. 파 행진을 하던 유소연은 15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핀 왼쪽에 붙였고, 2.5미터 이글을 잡아내며 단숨에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다만 이글 후 16번 홀(파4)에서 바로 보기를 범한 점이 아쉬움을 남겼다.

유소연은 페어웨이 안착률 약 78.6%(11/14), 그린 적중률 약 88.9%(16/18)로 나쁘지 않은 샷 감을 선보였지만, 퍼트 수가 33개로 많은 점이 아쉬웠다.

제시카 코다(미국), 아자하라 무노즈(스페인), 애니 박(미국)가 6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15년 이 대회 챔피언인 호주 교포 이민지가 4언더파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해 3승을 거둔 김인경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강혜지, 미셸 위(미국)이 동타다.

한편 오후 조에서는 전인지, 김효주, 허미정 등 한국 선수들과 디펜딩 챔피언 렉시 톰슨(미국)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사진=위부터 지은희(자료사진), 유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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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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