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손흥민도 우려, 그래도 간절한 월드컵 “12명처럼 뛴다면”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5-15 16:04:54


[뉴스엔 글 김재민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손흥민이 러시아 월드컵 결과를 우려하면서도 투지를 드러냈다.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은 5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 위치한 아디다스 더 베이스 서울 풋살장에서 아디다스와 후원 연장 계약식을 체결한 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2017-2018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흥민은 이제 오는 6월 열리는 러시아 월드컵을 조준한다. 손흥민은 신태용 감독의 4-4-2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중책을 맡고 있다.

손흥민에게는 두 번째 월드컵이다. 지난 2014년 월드컵에서 손흥민은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후 눈물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첫 경험이 기대와 자신감이었다면 2018년은 좀 조심스럽고 걱정이 앞선다. 한국이 최약체라고 생각해야 하고 그만큼 더 준비해야 한다. 자신감으로는 성공할 수 있는 무대는 아니다."고 조심스럽게 월드컵을 전망했다.

대한민국은 월드컵 F조에서 스웨덴, 멕시코, 독일을 만난다. 모두 한국에 크게 앞서는 강팀이다. 3전 전패가 당연한 결과라는 우려도 적지 않다. 손흥민 역시 "망신당할 수도 있다"며 "조별리그만 통과해도 자랑스럽다고 생각하기에 정말 선수들과 잘했으면 좋겠다"며 쉽지 않은 월드컵을 예상했다.

그러면서도 "실력이 떨어진다면 두 발 더 뛰면 이길 수 있다. 축구는 11명이고 다리도 똑같이 두 개다. 실력 차이는 있지만 이를 멘탈, 피지컬로 따라붙을 수 있다. 더 많이 뛰고 팀으로 뛴다면 할 수 있다. 우리가 12명처럼 뛰고 도와준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투지와 열정을 강조했다.

손흥민은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축구팬에게 "축구팬이 걱정하는 것만큼 선수들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며 "선수들도 노력을 하고 있기에 국민들의 응원이 더 많이 필요할 때다. 선수들도 대한민국을 위해 이 한 몸 바칠 생각이 크다"며 격려를



부탁했다.(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 김혜진 jin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
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한밤’ 경찰 “이서원, 제압 못할 정도 난동 NO, 욕설은 많이 해”

배현진, KBS 등장 “MBC 떠난지 6개월, 다시 마이크 앞에 서니..”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할리우드비하인드]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함소원, 박나래 부부관계 기습질문에 “남편 나이 모르냐” 발끈(비스)

오서 코치 “메드베데바, 김연아처럼 끈질긴 면 있다”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예쁜 누나’ 윤종석 “‘눈..

윤종석은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연출 안..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유아인 “버닝 잘됐으면..어차피 난 너..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신, 윤시..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