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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아들 등원 후 여유로운 일상 ‘단발머리가 찰떡’
2018-05-15 14:22:17


[뉴스엔 김예은 기자]

별이 여유로운 오전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별은 5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림이 유치원 데려다주고 모닝 라멘 먹고 카페 와서 커피 한 잔의 여유. 사진 100장 찍냐며 오빠가 나를 막 구박한다. 원래 여자들은 100장 찍어 한 장 건지는 거라구요. 알지도 못하면 카만이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카페에서 여유롭게 셀카 타임을 갖고 있다. 단발머리가 찰떡같이 어울리는 별의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사진=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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