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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야구장서 부부싸움 위기 “짜증나”
2018-05-14 23:37:2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야구장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5월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야구장을 찾은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화 이글스 골수팬 인교진과 두산 베어스 열혈팬 소이현은 이날 양 팀의 첫 대결을 맞아 잠실 야구장을 찾았다. 경기 초반 두산 베어스가 실수를 이어가자 소이현은 맥주를 원샷했고, 인교진은 "맥주 4.3L 달라. 매출은 여기서 올리라"며 깐족댔다.
또 인교진은 야구장에서 춤을 추는 치어리더를 향해 시선을 고정했고, 소이현은 인교진의 얼굴을 잡아당기며 "뭘 보냐. 좋냐. 저기 가서 앉지 그러냐"고 발끈했다.

심지어 한화 이글스는 홈런을 날렸고, 인교진은 소이현을 계속해 놀렸다. 소이현은 눈물까지 글썽이며 "짜증 난다"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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