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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아들 조수훈, 논란 후에도 SNS 활동 활발
2018-05-14 19:50:2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수훈이 특혜 논란 후에도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재현 아들인 전 쇼트트랙 선수 조수훈은 5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스크림 사진과 함께 "신메뉴는 계속된다. 항상 노력하는 우리 팀원들 화이팅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자신이 CEO로 있는 아이스크림 사업에 대한 것.
13일 오후에는 "해장'이라는 글과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

조수훈은 최근 군 관련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전명규 한체대 교수가 조재현 아들 조수훈의 군 관련 민원을 나서 해결해줬다는 것. 조재현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부대를 옮겨달라고까지 요청한 적이 없다. 선수들이 온전하게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했던 것 뿐이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아버지인 조재현가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데 이어 본인도 군 특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활발한



SNS에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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