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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최대어들, 시즌 초반 활약은?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5-15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최대어들은 시즌 초반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

2018시즌 메이저리그는 5월 14일(한국시간)까지 팀당 37경기 이상을 치러 첫 분기 일정을 거의 마쳤다.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가 나란히 승률 0.700을 기록 중이며 신시내티 레즈가 LA 다저스와 4연전 시리즈를 스윕하며 2할 승률 팀은 시카고 화이트삭스(0.270)만 남았다.
지난겨울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최대어들은 각자 새로 계약한 팀에서 시즌을 치르고 있다. 과연 지닌 겨울 최대어들은 시즌 초반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

FA 야수 최대어였던 J.D. 마르티네즈(BOS)는 제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고 있다. 38경기에서 .342/.394/.624, 10홈런 33타점을 기록하며 무키 베츠와 함께 타선을 이끌고 있다.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5위, 장타율 6위, OPS 6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마르티네즈의 활약은 아직까지는 흠잡을 데가 없다.

또 한 명의 FA 야수 최대어였던 에릭 호스머는 38경기에서 .262/.363/.462, 5홈런 13타점을 기록 중이다. 호스머의 통산 슬래시라인이 .283/.343/.440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성적. 하지만 호스머가 샌디에이고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분명 아쉽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어였던 지안카를로 스탠튼은 40경기에서 .252/.339/.516, 10홈런 26타점을 기록 중이다. 초반 온갖 혹평에 시달린 스탠튼이지만 조금씩 타격감을 찾고 있다. 14일 경기에서는 시즌 2번째 4안타 맹타를 휘두르기도 했다(스탠튼은 이 한 경기에서 타율 2푼을 끌어올렸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어로 떠올랐지만 팀을 옮기지 못한 매니 마차도는 41경기에서 .350/.431/.669, 13홈런 38타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종료 후 FA 최대어가 될 마차도는 여름 이적시장의 최대어가 될 전망이기도 하다.

국제 FA 시장의 최대어였던 오타니 쇼헤이(LAA)는 투타 양면에서 활약 중이다. 선발 마운드에 6차례 올라 32.2이닝을 투구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3.58, 43탈삼진을 기록했고 타자로 20경기에 출전해 .348/.392/.652, 5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비록 수비는 하지 않고 표본이 적지만 타자로서 쌓은 성적이 호스머보다 뛰어나다.

선발 최대어였던 다르빗슈 유(CHC)는 실망스럽다. 다르빗슈는 6경기에 선발등판해 30이닝을 투구하며 3패,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하는데 그쳤고 지금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상태다.

컵스가 다르빗슈를 선택하며 포기한 또 다른 최대어 제이크 아리에타(PHI)는 다르빗슈와 정반대의 모습이다. 아리에타는 7경기에 선발등판해 41.2이닝을 투구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했다. 사이영상 시즌 정도의 강력함은 아니지만 충분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불펜 최대어였던 웨이드 데이비스(COL)는 쿠어스필드 입성으로 성적이 하락했지만 18경기에서 17.1이닝을 투구하며 14세이브, 평균자책점 3.12로 활약 중이다. 다만 완벽한 원정 성적(11G, 11SV, ERA 1.74)에 비해 아쉬운 홈 성적(7G, 3SV 2BS, ERA 5.14)은 극복해야 할 문제다.(자료사진=왼쪽부터 J.D. 마르티네즈, 오타니 쇼헤이, 제이크



아리에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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