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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조진웅X류준열, 나란히 서있기만 해도 느껴지는 독기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5-14 08:57:26


[뉴스엔 배효주 기자]

'독전'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박해준 씨네21 화보가 공개됐다.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이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지 씨네21의 표지와 화보컷. 네 배우는 제각기 다른 매력을 내뿜으며 한번 본 순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체 없는 마약 조직을 잡기 위해 더욱 독해지는 형사 ‘원호’ 역의 조진웅은 말끔한 슈트를 차려입고 거칠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이어 마약 조직에게 버려지면서 ‘원호’의 수사에 협조하게 되는 조직원 ‘락’을 연기한 류준열은 조용하지만 존재감 있는 ‘락’과 같은 모습으로 이전 작품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줘 영화 속 그의 연기를 더욱 기대케 한다.

여기에 ‘원호’에게 마약 조직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으로 분한 김성령은 그녀만의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단번에 시선을 빼앗고 있다. 마지막으로 조직의 충성스러운 임원 ‘선창’으로 역대급 악역을 보여줄 박해준은 악랄하고 비열한 모습을 벗고 포스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강렬한 매력을 뽐낸다.

한편 '독전'은 오는



5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씨네21)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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