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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비 “부족한 점 많았지만 꿈같았던 활동, 공백 싫어 초고속 컴백”(인터뷰)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5-13 15:18:50


[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그룹 유앤비(필독, 의진, 준, 찬, 대원, 기중, 한솔, 호정, 마르코)가 활동 마무리 소감을 밝혔다.

최근 화제 속 종영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을 통해 탄생한 유앤비는 4월 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BOY HOOD(보이 후드)'로 정식 데뷔했다. 수록곡 중 ‘감각’과 ‘ONLY ONE(온리 원)’ 두 곡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활동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매력적인 퍼포먼스뿐 아니라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지난 5주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유앤비는 뉴스엔과 만나 마지막 방송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찬은 "우리가 드디어 첫 번째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팬 여러분이나 우리를 지켜봐주는 모든 분들이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덕분에 좋은 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도 활동하며 재밌었고 봐주는 분들도 재밌었다는 말을 많이 해줬다. 이번 활동 덕에 다음 활동이 더 기대된다"고 운을 뗐다.

의진은 "굉장히 꿈 같은 시간이었다. 마지막 방송에 다다르니까 이제 이 9명이 정말 한 팀처럼 느껴진다. 초반에는 약간 어설프기도 했던 것 같다.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제야 서로를 잘 알아가고 진정한 한 팀이 되는 것 같다. 정말 꿈 같은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유앤비는 정식 데뷔 후 연일 바쁜 일정을 이어왔다. 음악 방송 출연뿐 아니라 일본 제프 투어, 팬사인회, KBS 2TV '개그콘서트',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 등 주요 인기 예능 출연까지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 1일 SBS MTV '더쇼' 1위 후보에 오르기도 했고, 지난 6일 열린 2018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는 가수 부문 뉴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러모로 유앤비의 이름을 널리 알리며 팬덤을 탄탄하게 키워갈 수 있었던 의미있는 활동이었던 셈.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을 꼽아달라는 요청에 준은 "난 한국에서 팬미팅을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우리가 9명이 데뷔한 직후 팬미팅을 했을 때 기분이 되게 묘했다. 항상 하고 싶었고 언젠가 하겠지 싶었던 팬미팅이 현실로 이뤄지니까 그렇더라. 그걸 함께한 사람들이 우리 9명의 멤버들이라 더 의미있었다. 그때 봤던 팬분들을 지금 활동하며 계속 보니까 더 가족 같고 친구 같아진 것 같아 재밌더라. 감사한 마음이 제일 크다"고 밝혔다.

필독은 "유앤비가 된 후 최근 팬덤명이 생겼다. '유앤미'가 팬덤명이다. 항상 앨범 땡스투를 쓸 때 팬덤명이 없어 못 부르는 게 아쉬웠다. 팬 여러분이라고 부르다 마음껏 '유앤미'라고 부를 수 있게 돼 그것만큼 뜻깊었던 것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원은 "1위 후보는 전혀 예상치 못 했다. 1위 후보를 지금껏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유앤비로 1위 후보를 하게 돼 너무 좋았다. 또 모델어워즈는 데뷔한지 한 달 만에 이런 상을 받아도 되나 만감이 교차했다. 이런 상을 받게 해준 우리 '유앤미'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가장 먼저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앨범 활동은 마무리됐지만 이미 새 앨범 준비에 돌입한 상황이다. 조만간 초고속 컴백을 통해 다시 고마운 팬들의 곁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의진은 "사실 이번 앨범 활동을 하며 바로 다음 앨범 준비에 들어갔다. 한시라도 빨리 '유앤미' 여러분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멤버들 모두 공백을 굉장히 싫어한다. 사실 활동하는 게 꿈 같은 것이니까. 다시 이렇게 활동할 수 없을 수도 있었는데 행복하고 난 이 순간이 안 끝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찬은 "프로젝트 그룹이라 활동 기간이 정해진 상황이니까 그 기간 안에 최대한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그래야 우리한테도 좋고 '유앤미' 분들에게도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그 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리고 싶다"고 말했다.

'KBS의 아들'이라는 애칭도 얻었지만, KBS 이외의 방송사 주요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이에 대해 필독은 "'KBS의 아들'이라는 수식어가 좋지만 혹시나 다른 방송국에서 안 좋게 봐주실까 걱정도 했다. 우리의 모습, 간절함을 보시고 그런 기회를 주신 것 같다. 그래서 더 최선을 다했다. 작은 프로그램이 아니었기에 더 열심히 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다음 앨범 활동 때 더 많은 곳에서 찾아뵙고 싶다"고 밝혔다.

출연해보고 싶은 프로그램도 꼽았다. 기중은 "한 달 동안 많은 프로그램에 나가봤는데 형들이랑 같이 나가보고 싶은 프로그램은 KBS 2TV '해피투게더3', SBS '런닝맨', JTBC '아는 형님'이다"고 말했다. 의진은 "KBS 2TV '1박2일'에 나가보고 싶다. 나가면 정말 여행을 떠나는 기분일 것 같다. 자연에서 서로의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덧붙였다.

끝으로 한솔은 팬들에게 "우리 '감각' 활동을 여태까지 많이 응원해준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테니까 많이 응원해달라



.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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