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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헤일리 볼드윅 ‘자꾸 흘러내리는 드레스’
2018-05-13 09:20:21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걸스 온 더 선' 레드카펫이 5월 12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헤일리 볼드윅이 82명의 여배우 및 감독 등 여성영화인들이 나선 전반적인 영화 산업의 성 불평등을 알리기 위한 '5050x2020' 레드카펫 이벤트에 참여했다.
칸영화제가 창설된 이래 여성이 감독한 영화는 82편이 공식 경쟁부문에 포함되었으며, 남성이 감독한 영화는 1,645편이 선정됐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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