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배틀트립’ 소진, 미얀마 열기구 일출에 눈물 글썽 “꿈만 같아”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5-12 22:15:10


[뉴스엔 황수연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열기구에서 본 미얀마 바간 사원의 일출에 눈물을 글썽였다.

5월 12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 특집으로 걸스데이 소진과 아나운서 신아영의 물 축제의 원조 '틴잔 축제'를 즐기는 미얀마 여행이 전파를 탔다.
둘째 날 여행은 새벽 4시부터 시작했다. 미얀마의 건기인 10월부터 4월까지 바간 상공을 비행하는 열기구 축제를 즐기기로 한 것.

해가 뜰 무렵, 두 사람은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았다. 소진은 "진짜 감동적이다, 진짜 행복해. 너무 좋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신아영도 "안 했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고 강력 추천했다.

정말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는 소진은 "내가 봤을 때 미얀마가 동남아 여행의 최고봉인 것 같아. 매력이 넘친다"고 바간 여행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사진=KB



S 2TV '배틀트립'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자넷 잭슨, 50세에 낳은 늦둥이 아들 품에 안고[파파라치컷]

자넷 잭슨, 50세에 낳은 아들과 크리스마스 쇼핑[파파라치컷]

‘휴먼다큐 사랑’ 김정근·이지애 내레이션 참여 “나도 모르게 눈물을..”

[포토엔HD] 김성령 ‘레드카펫 압도하는 존재감’ (영화 ‘독전’)

‘우리가 만난 기적’ 김환희, 서동현에 “죽은건 네아빠” 폭로

‘동상이몽2’ 소이현 “6개월 순둥이 둘째딸, 하루종일 안 울어”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인형의 집’ 박하나 간공여 못했다, 이호재 죽음에 절규

수지 측 “스튜디오 측에 직접 사과하고자 연락, 법률대리인 의견 따를것”(공식)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