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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이만기 아내 “남편, 국회의원 뜻 접고 국숫집 한다고”(백년손님)
2018-05-13 06:04: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만기가 국회의원의 뜻을 접었다.

5월 12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이만기와 제리 장모가 북촌 인력거 투어를 했다.

이날 인력거 투어는 청와대를 지나가는 코스였다. 이에 제리장모는 이만기에게 청와대 쪽으로 눈도 돌리지 말라고 잔소리 했다.
이를 지켜본 이만기 아내 한숙희는 “우리 남편 만나서 데이트 하고 있을 때 자기 인생 계획 얘기할 때 20대는 천하장사하고 30대는 대학교수가 돼서 강의를 하고 40대 돼서 정치, 국회의원을 하겠다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근데 그걸 계획대로 해나가는 걸 보고 ‘이 사람 대단하다’ 했는데 국회의원이라는 자리에서 좌절을 했지 않나. 이제는 그런 뜻을 다 접고 국숫집을 한다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사진=SBS ‘백년손님’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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