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컬투쇼’ 나윤권 “김형석 품 떠나 독립, 데뷔 15년차에 3집 냈다”
2018-05-12 15:15:41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나윤권, 배치기가 독립 후 첫 앨범을 발매했다.

5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라이브 스타와 토킹어바웃 코너에는 가수 나윤권과 배치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윤권은 "데뷔 15년차인데 이제 3집이다. 11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며 "김형석과 이별을 하고 제가 직접 프로듀싱을 다 했다. 제가 하고 싶은 곡들도 다 채웠다. 이번에 독립하면서 많이 배웠다.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었구나 느꼈다. 혼자 해서 잘 되면 다행이지만 힘들면 또 도움을 구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배치기 역시 "회사를 나와서 독립했다"며 "매니저 없이 저희가 운전하고 옷 받으러 다니고 반납하고 있다. 앨범도 저희가 정말 하고 싶은 곡들을



담았다"고 전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방탄소년단 컴백 콘서트, 더 안전하게 본다 “공항수준 보안시스템 운영”
킴 카다시안, 해변서 뽐낸 독보적 비키니 자태
김종진 “암투병 전태관, 조용히 떠나겠단 약속 지키는 중”
‘아내의 맛’ 문정원, 남편 이휘재 무관심에 눈물
윤정희, 극비 결혼 이어 뒤늦게 알려진 출산 소식
‘42kg→51kg’ 배그린, 여자 김종국다운 수영복 화보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신영수 만나기 전 죽는게 가장 쉬웠다” 눈물
신지, 이하늘 결혼 축하 “예전 일, 확대 재생산 말아달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방탄소년단 컴백 콘서트, 더 안전하게 본다 “공항수준 보안시스템 운영”[뮤직와치]

김종진 “암투병 전태관, 조용히 떠나겠단 약속 지키는 중”[결정적장면]

‘차달남’ 크리스 벤와→안도 미키, 몰락한 스포츠 스타(종합)

킴 카다시안, 해변서 뽐낸 독보적 비키니 자태[파파라치컷]

윤정희, 극비 결혼 이어 뒤늦게 알려진 출산 소식

‘손흥민 골’ 한국 대 키르기스스탄, 최고 시청률 29%까지

‘최파타’ 애슐리 “내 꿈 무병장수, 100살 넘게 살고파”

박성현 개의치 않고 물 뿌린 양희영·하타오카, 갤러리도 웃음바다

英언론 “손흥민, 골로 군면제 희망 보여줘”

‘아내의 맛’ 문정원, 남편 이휘재 무관심에 눈물[어제TV]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목격자’ 곽시양 “짝사랑남..

이런 무자비한 얼굴이 있을 줄은 몰랐다. 마냥 가슴 따뜻한 미소만 짓는 훈남일 줄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이정재 ‘염라스틴’ 탄생하기까지 얼..

‘목격자’ 김상호, 고구마 형사일 수..

의진 “더유닛→유앤비→빅플로 컴백,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