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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1이닝 퍼펙트’ TOR, 연장 12회 끝내기 승리
2018-05-12 12:05:59


[뉴스엔 안형준 기자]

토론토가 보스턴을 꺾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5월 12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토론토는 연장 12회 5-3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크리스 세일(BOS)과 애런 산체스(TOR)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양팀은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보스턴이 1회초 J.D. 마르티네즈의 타점으로 먼저 앞서갔지만 토론토는 1회말 조시 도날드슨의 적시타로 균형을 맞췄다. 토론토는 2회말 루크 메일리가 역전 적시타를 터뜨려 경기를 뒤집었다.

보스턴은 4회초 잰더 보가츠의 동점 솔로포와 상대 실책을 묶어 다시 역전했다. 토론토는 7회말 메일리가 솔로포를 터뜨려 다시 균형을 맞췄다.

토론토는 연장 10회말 맞이한 무사 1,2루 찬스에서 무득점에 그쳐 아쉬움을 삼켰지만 12회말 메일리가 끝내기 2점포를 쏘아올려 승리했다.

토론토는 선발 산체스가 5이닝 3실점(2자책)을 기록했고 존 액스포드와 오승환, 라이언 테페라, 타일러 클리파드가 각각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정규이닝을 마쳤다. 연장에서는 샘 가빌리오가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7회 마운드에 올라 샌디 레온을 삼진, 무키 베츠를 땅볼, 앤드류 베닌텐디를 삼진으로 돌려세워 1이닝 2탈삼진 퍼펙트 호투를 펼쳤다. 오승환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56이 됐다. 8번 포수로 나선 메일리는 홈런 2개 포함 4타점 맹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보스턴 선발 세일은 정규이닝 9이닝을 홀로 책임지며 15탈삼진 3실점을 기록해 시즌 최다이자 개인 최다 타이 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보스턴은 연장전에서 맷 반스가 10회, 칼슨 스미스가 11회를 막았지만 브라이언 존슨이 12회 끝내기타를 허용해 패했다.(자료사진



=오승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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