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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4번째 타석서 안타..3G 연속안타(1보)
2018-05-12 11:39:19


[뉴스엔 안형준 기자]

추신수가 안타를 기록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5월 1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선발출전했다.

추신수는 이날 2번 지명타자로 나섰고 휴스턴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와 상대했다.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했고 2번째 타석에서 뜬공, 3번째 타석에서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팀이 1-0으로 앞선 8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4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콜린 맥휴와 상대한 추신수는 2구 시속 91.3마일 한가운데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전안타를 만들어냈다. 3경기 연속안타.

4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45가 됐다.(자료사진



=추신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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