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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급 수비’ 에버턴, 뉴캐슬 라셀레스에 361억원 투자?
2018-05-11 15:33:22


[뉴스엔 김재민 기자]

에버턴이 뉴캐슬 주전 수비수 라셀레스를 노린다.

영국 '데일리미러'는 5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에버턴이 수비 강화를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 주장 자말 라셀레스를 2,500만 파운드(한화 약 361억 원)에 영입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에버턴은 37경기를 치르며 13승 10무 14패 승점 49점으로 리그 8위다. 기대에는 못 미친 성적이다. 주포 로멜루 루카쿠를 맨유에 팔긴 했으나 길피 시구르드손, 마이클 킨, 조던 픽포드, 산드로 라미레스 등 빅리그 검증이 끝난 선수를 대거 영입하고도 지난 시즌보다 순위가 하락했다. 시즌 초반 하위권까지 추락해 로날드 쿠만 감독이 조기 경질되는 등 악재가 많았고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부임한 후에도 특출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특히 리그 37경기에서 55실점 허용한 수비력이 번번이 발목을 잡았다. 이는 현재 강등권에 위치한 18위 스완지 시티, 19위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54실점)보다 많은 수치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골키퍼 픽포드, 센터백 킨 등을 영입했지만 지난 시즌(44실점)보다 수비력은 크게 떨어졌다.

애슐리 윌리엄스는 만 33세, 필 자기엘카는 만 35세다. 기량 하락이 왔다. 메이슨 홀게이트, 존조 케니 등 유스 출신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얻고 있지만 아직 주전으로 뛰기에는 성장이 더 필요하다.

이에 따라 에버턴이 이번 시즌 뉴캐슬에서 두각을 보인 라셀레스를 노리는 것으로 해석된다. 라셀레스는 이번 시즌 리그 32경기를 소화하면서 3골을 기록한 센터백이다. 프리미어리그 경력은 짧지만 지난 시즌 챔피언십에서의 활약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그대로 이어가며 호평을 받고 있다. 영국 '가디언'에서는 이번 시즌 과소평가된 프리미어리거 TOP10에 라셀레스를 포함하기도 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에버턴 외에도 에버턴 외에도 첼시, 토트넘 등이 라셀레스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변수는 계약 기간이다. 라셀레스가 지난 2017년 10월 6년 재계약에 서명하면서 계약 기간이 2023년까지 연장됐다. 만족할 만한 이적료 제의가 없다면 뉴캐슬이 주전 수비수를 쉽게 내주지는 않을 전망이다.(자료사진



=자말 라셀레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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