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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7위…선두 그룹과 1타 차
2018-05-11 09:29:32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폰테베드라비치(미국)=사진 고홍석 통신원]

김시우가 PGA 투어 제5의 메이저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으로 출발하며, 타이틀 방어 기대감을 높였다.

김시우(23 CJ대한통운)는 5월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1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한화 약 117억3,000만 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김시우
▲ 김시우
1라운드 결과김시우는 더스틴 존슨(미국), 맷 쿠차(미국) 등 6명의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다.

10번 홀에서 시작한 디펜딩 챔피언 김시우는 11번 홀(파5) 벙커에서 세 번째 샷을 핀에 완벽하게 붙여 첫 버디를 잡았고, 12번 홀(파4)에서도 1.2미터 버디를 낚는 등 훌륭한 샷 감을 자랑했다.

김시우는 그린이 호수로 둘러싸인 17번 홀(파3)에서 티샷을 핀 오른쪽 2.6미터 거리에 붙인 뒤 다시 한 번 버디를 잡았고, 18번 홀(파4)에선 70cm 버디를 낚았다.

후반에도 버디 행진이 이어졌다. 김시우는 2번 홀(파5)에서 1미터 버디를 잡아낸데 이어 4,5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버디만 7개를 골라 잡고 순항했다.

다만 마무리가 아쉬웠다. 김시우는 7번 홀(파4)에서 티샷을 그린 옆 벙커에 보낸데 이어 2.8미터 파 퍼트를 놓쳐 첫 보기를 범했다.

김시우는 8번 홀(파3)에서도 티샷을 그린에 올리지 못 해 연속 보기를 적어냈다.

김시우는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2연패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수성에 나선 더스틴 존슨(미국)은 맷 쿠차(미국), 웹 심슨(미국) 등 5명과 함께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선두로 나섰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로 공동 69위에 머물렀다.

한국 선수들 중에선 안병훈이 1언더파 공동 55위에 이름을 올렸고, 김민휘는 3오버파 공동 108위, 강성훈은 6오버파



공동 134위로 부진했다.(사진=김시우)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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