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MBC 측 “김정근 재입사 예정, ‘기분좋은날’ MC 발탁”(공식)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5-10 17:21:23


[뉴스엔 김명미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정근이 MBC에 재입사한다.

MBC 측 관계자는 5월 10일 뉴스엔에 "김정근이 재입사할 예정이다. 현재는 프리랜서지만, 소속사 계약 등 개인 사정이 정리되면 MBC에 재입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근은 9일 MBC스포츠 UEFA 챔피언스리그 B팀 8강 2차전을 생중계했다. 관계자는 "김정근이 전속계약 형태로 일하고 있다. 오는 21일부터 '기분 좋은 날' 진행을 맡는다"며 "지난 8일부터 아나운서국에 출근하고 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정근은 '생방송 화제집중' 'MBC 스포츠뉴스' '문화사색' '기분 좋은 날' '생방송 원더풀 금요일' '리얼스토리 눈' '생방송 오늘 저녁' 등을 진행했다. 특히 스포츠 캐스터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후 지난해 3월 MBC에서 퇴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펼쳐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유영진, 정부 미인증 오토바이 몰다 교통사고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마약 혐의’ 이찬오, 배우 김원과 새 레스토랑 오픈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이슈와치]

‘인형의 집’ 한상진, 박하나에 속아 수갑 ‘후련’ [결정적장면]

‘올스타’ 추신수, 가족들과 함께 레드카펫[포토엔]

‘인형의 집’ 최명길, 딸 왕빛나 살리려 상속권 뺏나 [어제TV]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

영화 '변산'(감독 이준익)은 배우 김고은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작..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