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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이선균 상무될까? 이지안에게 달렸다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5-10 14:08:23


[뉴스엔 배효주 기자]

‘나의 아저씨’ 가 한층 더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했다.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초록뱀미디어)에서 자신의 존재가 동훈(이선균)에게 해가 될까 그의 곁을 떠나기로 한 지안(이지은), 그리고 살인 전과가 드러난 지안을 끝까지 보호하는 동훈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먹먹한 감동을 전했다. 이 가운데 5월 10일 방송되는 ‘나의 아저씨’ 14회는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 지안은 최대의 위기에 빠졌다.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최고의 조력자였던 기범(안승균)이 경찰에 덜미가 잡힌 것. 극 초반 지안과 도준영(김영민) 대표와의 거래에서 첫 번째 타깃이었던 박동운(정해균) 전 상무는 지안과 기범이 만들어낸 함정에 빠져 상무 자리에서 밀려났고, 지방으로 내려가서도 포기하지 않은 채 이들의 뒤를 쫓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어린 시절 광일(장기용)의 아버지를 죽였던 지안의 불우한 과거마저 알려졌다. 삼안 E&C의 상무 선출을 목전에 두고 윤상무(정재성)는 동훈을 끌어내리기 위해 남몰래 지안의 뒷조사를 시행했고, 지안의 과거가 걸려들고 말았다. ‘파견직 이지안의 살인 전과’는 동훈의 말대로 “누구라도 그럴 수밖에 없었던, 그래서 법이 무혐의로 판결한 사건”이었지만, 세상 사람들의 편견 어린 시선은 녹록지 않을 것이 자명했다. 무엇보다도 지안은 상무가 되기까지 단 한걸음만을 앞둔 동훈에게 살인 전과까지 있는 자신의 존재는 더 이상 어떤 도움도 되지 않으리라 생각했을 터였다.

경찰의 수사망이 조여 온다는 걸 깨달은 직후, “나 잡히면 너도 잡혀”라며 도망치자고 설득하던 기범에게 “이틀만 줘. 하루만, 하루만 있다가 튈게”라며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했던 지안. “죽고 싶은 와중에, 죽지 마라, 당신 괜찮은 사람이다, 파이팅 해라. 그렇게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숨이 쉬어져”라면서 그녀에게 전하지도 못할 “옆에 있어 줘서 고맙다”는 속내를 형제들 앞에서 겨우 털어놨던 동훈을 두고 돌아설 수 없었던 지안은 결국 그를 위해 무거운 발걸음을 뗀 것으로 예상된다.

14회에서는 드디어 결정될 동훈의 상무 결과와 지안의 살인 전과가 삼안 E&C를 뒤흔들 것, 그리고 모습을 감춘 지안의 행보 등이 예고돼 시선을 끈다. 무엇보다 동훈에게 전화해 “도착하기 전에 핸드폰 꺼”라고 말하는 박동운과 도준영을 찾아가 “이지안 데리고 무슨 짓을 했냐”면서 달려드는 동훈의 모습은 결국 그가 지안의 ‘거래’와 ‘도청’에 대해 모두 알게 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게다가 지안은 “경찰에 잡히기 전에 무조건 먼저 잡아내”라던 도준영을 찾아가 “나도 잡힐 생각 없어. 그쪽이 박동훈 손에 무사히 잘릴 때까지”라며 끝까지 동훈을 위하는 모습을 보여 그 행보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생애 처음으로 외로운 귀갓길을 함께 걸어준 사람들이 사는 후계동에 “이 동네가 참 좋았다”는 말을 남기고, 동훈을 위해 기꺼이 떠나기로 결심한 지안. 거래와 도청이라는 진실을 마주할 동훈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두 사람의 행보가 그 어느



때보다 궁금한 이유다.(사진제공= tvN)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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