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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포상휴가 떠나는 이시언, 설렘가득 “태국 가자”
2018-05-10 09:12:50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시언이 tvN 드라마 '라이브' 포상휴가를 떠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시언은 5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포상 다녀오겠습니다. 태국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로 멋을 낸 이시언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은 밝게 웃으며 포상휴가에 대한 설렘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스트레스 풀고 푹 쉬다 오세요", "잘생겼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포상 인정! 강남일 캐릭터 그리울 거에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이브'는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시언은 극중 현실적인 경찰 강남일 경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이시언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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