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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패키지’ 105호-106호-102호 삼각관계, 106호 선택은 102호(종합)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5-10 00:42:33


[뉴스엔 박수인 기자]

10인 참가자들의 애정전선에 불이 붙기 시작했다.

5월 9일 방송된 SBS '로맨스패키지'에서는 점차 자신들의 감정을 드러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방송에 이어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남자 105호는 피트니스 대회 1등 출신 의사였고, 여자 출연자 106호는 대학생, 107호는 약사, 108호는 사내 아나운서, 109호는 무용 컴퍼니 수석 무용수, 마지막 110호는 필라테스 강사라는 사실을 밝혔다.
자기소개 후 브런치 선택에서는 남자 참가자들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브런치 선택은 남자 참가자들이 여자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그 결과, 102호와 105호는 106호를 택했고 103호는 108호, 101호와 104호는 109호와 브런치를 가졌다. 반면 선택받지 못한 107호, 110호는 혼자 식사해야 했다.

취향저격 데이트는 운에 맡겨졌다. 좋아하는 음식으로 데이트 상대가 결정되는 것. 브런치를 함께 했던 105호, 106호는 취향저격 데이트에서도 운명의 상대가 됐다. 두 사람은 행복한 표정으로 대게 데이트를 나섰고, 106호에게 관심을 표한 남자 102호는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102호는 107화 막창 데이트, 104호는 109호와 먹장어 데이트, 103호와 108호는 밀면 데이트, 101호와 110호는 돼지국밥 데이트를 즐겼다.

숙소로 돌아온 참가자들은 풀사이드 파티를 시작했다. 애창곡 대결에서 1등을 한 사람은 마음에 드는 이성과 함께 프라이빗 온천데이트를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다. 102호는 106호를 향한 매력 어필을 위해 성시경 '두사람'을 불렀고, 105호는 이에 질세라 팀의 '사랑합니다'로 감정을 전달했다. 애창곡에서 1위를 차지한 106호는 온천데이트 상대로 102호를 택했다. (사진



=SBS '로맨스패키지'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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